삼일중앙교회-우리들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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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출발 2008-12-01 00:33:44
기필조
오늘로 2008년도 모든 계획이 끝이나고 새로운 2009년을 향해 힘찬 도약을 시작합니다.
여러 변수가 있지만 그래도 자신에게 주어진 교사의 직분을 내려놓지 않고 다시금 출발하는 강순옥집사님, 조정민선생님, 이준호 선생님, 이경숙 선생님, 김성천 집사님, 이선주 선생님, 김낙준 선생님, 그리고 저와 12월에 부임하실 강도사님.....
세상은 겨울이라 얼어붙고 춥다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따스함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2008년 12월 1일부터 모든것이 새롭게 변화되어야 겠지요.
오늘 목사님의 말씀 사경회중에서 "삼손의 밀리운 머리털이 다시 자라기 시작 하였더라"는 말씀 구절에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름니다.
우리의 허물과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다시 여러 선생님들을 통해 꿈,사랑,땅이 자라기를 고대하시고 계십니다.
얼어붙은 우리 심령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다시한번 싹튀워 봅시다.
부장집사로써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혹시 제가 아이들을 울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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