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은 찬양에 대한 은혜를 함께 나누고, 교제하며 찬양에 대한 의미와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간으로 성가대,
성도들 뿐만아니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좋은 곡들을 많이 소개하여
주시고, 찬양의 은혜가 생활 가운데 더욱 풍성하시길 기대합니다.
지휘자님의 글처럼 저또한 하나님을 찾아가고 붙들려는 처절한? 몸부림이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내 죄를 씻기 위해 피흘리신 그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며 매일매일 회개의 마음으로 주께 무릎 꿇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2009-02-06
이빛나라
토큰은 기억이 나는데...'오라이' 버스 안내양 언니를 실제로 본적은 없는 것 같네요 ㅋㅋ
2009-02-06
이재훈
아주 오래 전의 일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일입니다. 연희동에 초등학교가 없어, 신촌까지 학교를 다녀습니다. 아침마다 차비를 주시지만, 친구들하고 과자 사먹고 걸어 다녀지요? 그리고 돌아 올 때는 버스 안내양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누나 5원에 3명 되요!" 한 명 차비로 3-4명이 타는 것이죠, 물론 안되지만, 마음씨 좋은 안내양 만나면, 태워주죠, 예전에는 정이 있어지만, 지금은 조금 삭막하죠! 풍요로운 세상이지만, 정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박집사님 글을 보면서 어릴 적 생각이 나네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신앙생활에도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