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은 찬양에 대한 은혜를 함께 나누고, 교제하며 찬양에 대한 의미와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간으로 성가대,
성도들 뿐만아니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좋은 곡들을 많이 소개하여
주시고, 찬양의 은혜가 생활 가운데 더욱 풍성하시길 기대합니다.
이것 저것...
2007-11-12 08:11:53
김성천
11월 11일 지휘자님이 선곡해주신 곡을 4곡인가 듣고 따라해보았습니다. 늘처럼 대부분 제 감성과 영성을 어루만지는 멋진 곡이고... 게다가 어제 불러본 곡들은 매우 쉬운 편이었습니다.
아마 현재 성가대의 형편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곡하신 것 같습니다. 쏘프라노의 경우는 집에서 듣기만 해도 그리고 아침 연습만 참석하여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곡인 듯합니다.
합창이 화음이듯 우리 생활속에 성가대가 즐거운 파트가 되어 아름다운 생활이 되길 기원합니다. 저도 때로는 의무감에서 연습을 하는데... 요즘 반성하고 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성가를 연주하고 연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요즘 제게 매우 어려운 것이 성경학교 교육이네요 (뜬금 없지요?). 내가 교육자인지... 상담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의심이 가는 장면입니다. 이 부분 도움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밖에 안 계시네요... 게시판엔... 그래도 늘 지켜 주시기에... 늘 감사드리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매년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칸타타이지만... 준비할 때면 늘 새로운 설레임이 있습니다... 다만 소프라노 파트 인원 부족으로 인해... 준비된 찬양을 ... 준비되지 않은 쉬운 곡으로... 타협하게 될까 두렵습니다... 성실한 자매나 여집사님의 합류가 절실합니다 ... 성실하고도 신실한 자매나 여집사님은 안계시는지요? ... 정말로 ... 왜 일까요? ... 요즘은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07-11-12
김성천
기도를 선행해야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기도없이 두드렸음을 반성합니다. 열리리라는 믿음을 갖고요.
2007-11-12
1024
지휘자님이 몇 분을 고려하고 계신 듯
긴장하세요~~ㅋㅋㅋㅋ
2007-11-13
이 재 영
성실하고도 신실하다고 생각하시는 자매나 여집사님들! 우리 박집사님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 주세요~~성가대원으로 봉사하기가 여건상 어려운 우리교회의 젊은 여집사님들에게 돌파구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