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은 찬양에 대한 은혜를 함께 나누고, 교제하며 찬양에 대한 의미와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간으로 성가대,
성도들 뿐만아니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좋은 곡들을 많이 소개하여
주시고, 찬양의 은혜가 생활 가운데 더욱 풍성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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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23:07:24
박명준
다음주일이 벌써 설연휴 직전 주일입니다. 시간이 정말로 빠르네요.
2월 달은 한곡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쾌한 곡으로 구성될 것 같습니다.
17일 찬양곡에서는 "아리랑" 선율이 등장합니다.
3월부터는 부활절 관련 찬양곡으로 이루어집니다.
아무래도 부활절 전주까지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지배적일 것입니다.
2월 3일 : 은혜로 구원 받은 영혼
2월 10일 : 충만케 하소서
2월 17일 : 찬양을 주님께 드리옵니다.
2월 24일 : 주님
3월 2일 : 주님과 함께 못 박혔으니
3월 9일 : 십자가로
3월 16일 : 기빠 찬양하라
3월 23일 : 그는 죽음을 택하셨네
3월 23일 (부활주일) :
1. 기뻐 찬양하라
2. 겟세마네 동산에서
3. 그는 죽음을 택하셨네
4. 갈보리 길
5. 주님과 함께 못 박혔으니
6. 살아계신 주를 보라
7. 십자가 저 편에
부활절 예배 순서나 칸타타 진행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예정된 순서대로 간다면 2월부터는 연습시간을 빠듯하게 운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쉬운 곡들을 연습할 때도 일찍 끝내버리지 않고 좀 더 시간을 내어서
부활절 곡들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선주 자매와 나라 자매는 "갈보리 길" 악보를 구해 보시길 바랍니다.
선곡에 대한 평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대원들과의 공감이 없다면 독재자일 뿐입니다.
솔직한 의견 올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