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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은 찬양에 대한 은혜를 함께 나누고, 교제하며 찬양에 대한 의미와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간으로 성가대,
성도들 뿐만아니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좋은 곡들을 많이 소개하여
주시고, 찬양의 은혜가 생활 가운데 더욱 풍성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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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부활절 저녁에 |
2008-03-23 20: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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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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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갔다 돌아와서 막 씻고 TV앞에 앉은 느낌이랄까...
시원섭섭하다고 하는 것이 적당하겠네요,
가장 중요한 것이 2%쯤 부족한 느낌이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도를 덜한 탓이겠지요.
하지만 새벽을 깨우면서까지 모두들 열심히 참여 했었고
끝까지 힘을 내는 모습에 나름 감격했으며,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말이라도 이 자리를 빌어 전하고자 합니다.
예상치 못한 실수와 매끄럽지 못한 예배 진행이 있었다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지 못했던 꼼꼼치 못한 지휘자의 몫일 것입니다.
그래도 마지막 찬양곡이 모든 것을 만회해 준 것 같습니다.
올해는 어렵지 않은 찬양곡들이었기에 부담은 상대적으로 덜 했으나
준비에 따른 긴장감과 찬양에 대한 몰입도가 약간은 떨어진 듯 했습니다.
내년엔 긴장감을 좀 더 더하면서 대원들이 충분히 끝까지 몰입할 수 있는
그런 선곡을 되어야 할텐데요...
예배 순서에 따른 구성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듯 합니다.
시간은 줄이면서 감동은 더 할 수 있도록...
칸타타는 끝났지만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잠자리에 드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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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39, 조회 : 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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