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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막 9:29)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방문자와 성도들, 그리고
사역지의 간절한 기도의 요청을 사역자와 중보 기도팀을 중심으로 합심하여 우리의 중보자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을 통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공간입니다.
기도요청 시 기도내용을 비밀글로 선택하시면,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 목사님과 중보기도팀만 확인하여 집중적으로 기도해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협력를 기대하며, 주님의 크신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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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의 온전한 예배와 나눔 그리고 사역을 위하여 |
2007-01-28 22:4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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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철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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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5구역 구역예배를 소예배실에서 드렸습니다.
금년부터는 <아브라함과 함께하는 30일간의 축복여행>이라는 교제를 가지고,
자체적으로 예배와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첫날이라 말씀을 전하는 저로서는 많은 긴장과 걱정을 했는데,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구역장(이경숙집사)께서 손수 김밥을 준비하여 주시고,
다들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마음을 열어 올 한해 5구역이 어떻게 나눔을 갖을
것인지 진지한 그러나 무겁지 않은 시간을 갖었습니다.
물론, 최유경집사가 몸이 완쾌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조만간 함께하는 풍성한 구역예배가 되리라 믿습니다.
올해 5구역은 다음과 같이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07년 표어: 협력하여 나누고 성장하는 5구역
> 말 씀: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을 받았다.
(눅 2:52)
> 교 재: 아브라함과 함께하는 30일간의 축복여행 (원 베네딕트 지음)
5구역원 각 지체들이 정신과 영성과 사회적인 삶과 하나님의 축복의 삶이
예수님과 같이 자라고 성장하며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복을 주는 아브라함과 같은 삶을 살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사역자님 이하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리며,
저희 5구역 또한 교회와 사역자와 성도님들의 강건함을 위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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