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중보기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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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막 9:29)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방문자와 성도들, 그리고 사역지의 간절한 기도의 요청을 사역자와 중보 기도팀을 중심으로 합심하여 우리의 중보자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을 통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공간입니다.
기도요청 시 기도내용을 비밀글로 선택하시면,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 목사님과 중보기도팀만 확인하여 집중적으로 기도해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협력를 기대하며, 주님의 크신 위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삼일중앙교회 각 가정을 위해 2008-05-27 22:25:12
곽철
주일날 남전도회 티타임을 본 후 집에와서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 쉬운것이 어디있으며, 편한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 가장 첫번째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삼일중앙교회의 각 가정 및 기관에는 고민이나 걱정, 근심 등이 없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안타깝고, 안스럽습니다.
걱정, 근심, 고민이 있어서도 그렇지만 그것으로 인해 오해와 미움, 원망, 아퍼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욥처럼 아무리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어려운 상황이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상황을 극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모습을 보이도록 해야 하는데
그러한 모습들이 적고, 안타까운 모습들만 보여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욥 1: 21~22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赤身)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 하지 아니하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자료로서 또한 직분을 맡은 자로서 무엇보다도 예배드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더불어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느 자들에게 본을 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설교시간에 목사님이 예들 든 차인표, 신애라 부부처럼은 못 되더라도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의 신실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가 마음속에 있는 인간적인 나쁜 마음들인 미움, 이기심, 다툼 등들과 세상에 대한
걱정을 모두 하나님 앞에 내어 맡기고 날마다 날마다 자신을 각성하고, 채찍지하여
진정한 소망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두서없이 적었는데.....
우리 삼일중앙교회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 신실하고,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삶의 모습으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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