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그리고 건의가 있습니다.
창세기부터 이어쓰는 것도 좋은 방안인데... 구약과 신약 나누어 이어쓰기를 하면 어떨까요?
구약의 경우 민수기, 열왕기... 등 극복하기 힘든 부분들이 많아서 정작 신약까지 가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혹 이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이렇게 나누어 릴레이 쓰기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2008-01-13
미디어팀
예, 알겠습니다. 구약과 신약으로 나눌수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그런데 이렇게 빨리 댓글을 올리셨을 줄은 몰랐습니다. 곽철집사 는 벌써부터 창세기 1장을 올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