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성경 쓰기를 보면서 이젠 성경을 가까이 해야겠구나 싶어 창세기를 뛰고 출애굽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교회 제체들이 얼마나 열심인지 제가 읽는것 보다 빠를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화아팅~
참 내일은 교회학교 설교인데 요즘 감기로 ...........
설교중에 감기가 터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2008-01-26
서상진
소리 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요즘 사극 중 '이산'을 가끔 보는데요 말씀을 읽으면서 조선시대에 설교가 처럼 성경이 읽혀 졌습니다. 조선에 들어와 하나님께 말씀을 전해 준 선교사처럼 말씀이 송이꿀처럼 달고 답니다. 가끔은 이렇게 소리를 내어도 좋소. 하나님의 말씀은 아름답고 우리를 지혜롭게 하며 회개케 하는 힘이 있소.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야 하오. 그러면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이오. -아멘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