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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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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나섯지만 |
2008-11-16 17:2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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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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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라 나섰지만
본문: 눅 14:25-27(신약 120쪽)
일시: 2008. 11. 16(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50, 417, 457, 212(2) 426, 442, 458
눅14:25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의 제자로 따라 나설려면, 두 가지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자기를 부인하고 둘째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나서야 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에 보면 수 많은 무리들이 자신들의 지도자를 따라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진정한 하나님의 군대로 준비된 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나팔을 불 때, 나오긴 하지만 진정으로 준비된 그리스도의 군대는 매우 소수입니다. 그 결과는 분명하게 다릅니다. 오늘 우리는 주의 부름을 받을 때에 준비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1. 기드온의 군대 소집에 응한 무리들(삿7장)
사사 기드온이 미디안 군대와 싸우려고 나팔을 불자 3만 2천명이 기드온을 따라 나섰습니다. 그 중 두려워 떠는 자는 돌아가라 명하자 2만 2천명이 돌아 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삿7: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 명이었더라
이 2만 2천명은 어중이 떠중이 였습니다. 그들은 기드온이 나팔을 불자 전쟁에 나가기 싫지만, 이웃에 있는 사람들이 나가자 할 수 없이 나온 자들입니다. 그들은 왜 미디안 군대와 싸워야 하는지도 모르고 할 수 없이 체면에 의해 나팔 소리에 응한 자들입니다. 자기의 삶을 포기하고 이스라엘을 구해야 겠다는 신념도 없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중간에 돌아갈 자들입니다.
주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자만이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남들이 하니까? 할 수없이 주님의 명령에 응하는 어리석음이 우리 가운데 없어야 겠습니다.
2. 사울을 따라 나선 온 이스라엘 백성들
삼상 13:1-8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년에 2 이스라엘 사람 삼천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산에 있게 하고 일천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내니라 3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치매 블레셋 사람이 이를 들은지라 사울이 온 땅에 나팔을 불어 이르되 히브리 사람들은 들으라 하니 4 온 이스라엘이 사울의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친 것과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가증히 여김이 되었다 함을 듣고 길갈로 모여 사울을 좇으니라 5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여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서 벧아웬 동편 믹마스에 진 치매 6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7 어떤 히브리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 땅으로 가되 사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은 떨더라
삼상 13:15 사무엘이 일어나 길갈에서 떠나 베냐민 기브아로 올라가니라 사울이 자기와 함께 한 백성을 계수하니 육백명 가량이라
사울왕이 블레셋과 싸우기 위해 나팔을 불자 온 이스라엘이 따라 나섰으나 블레셋 군대가 많음을 보고 백성들이 굴과 수풀과 바위와 은밀한 곳에 숨어버리고, 한 무리는 요단을 건너 동편으로 도망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호기있게 사울의 나팔 소리에 모집된 온 이스라엘 백성이 적의 군대가 많음을 보고 숨기도 하고 도망하여 모두 흩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울이 자신에게 군대를 세워 보니 6백명만이 남았습니다. 도망간 나머지 백성들은 준비가 되지 않은 자들입니다. 주님의 군대는 많이 모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을 받고 왜 영적 전투에 참여하는 지를 알 때, 적 군사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용감하게 싸우는 것입니다. 적의 숫자를 보고 도망하거나 숨는 자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될려면, 자신을 부인하고 영적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을 따라 나선 허다한 무리들
눅12:1 그 동안에 무리 수만명이 모여 서로 밟힐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막 8:14-21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 밖에 저희에게 없더라 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16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21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요 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 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눅 12:8-10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9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함을 받으리라 10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거스리다, 욕하다)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온 이스라엘에 퍼졌습니다. 특별히 주님께서 오병이어의 역사와 떡 7개로 4천명을 먹인 사건은 그들에게 있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었습니다. 수 만명의 사람이 밟힐 만큼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주님을 따른 자는 요한과 몇 명의 여인들 뿐이었습니다.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주님을 따르던 수없이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배부름과 유익함이 있을 때는 열심히 주님을 따라 다녔지만,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 가실 때는 예수님을 외면했습니다.
오늘날도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따라 나섯지만, 자신들의 유익과 배부름을 위해 따라 나선 것은 아닌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즉 영광의 십자가 뿐만 아니라 고난의 십자가도 져야 하는 것입니다.
4. 비장한 각오로 따라 나선 자들이 있습니다.
룻1:15-18 나오미가 또 가로되 보라 네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16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18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룻 4:15-17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16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17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더라
삼상 14:6-7 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7 병기 든 자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에 있는 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하여 따르리이다
압살롬의 반란 때
삼하15:19-21 그 때에 왕이 가드 사람 잇대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도 우리와 함께 가느냐 너는 쫓겨난 나그네니 돌아가서 왕과 함께 네 곳에 있으라 20 너는 어제 왔고 나는 정처 없이 가니 오늘날 어찌 너로 우리와 함께 유리하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21 잇대가 왕께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우리 주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무론 사생하고 종도 그곳에 있겠나이다
우리는 정말 어떤 태도로 주님을 따르고 있습니까? 수 많은 허다한 무리들과 같이 두렵고 떨림으로 도망쳐 버리고 숨어 버리는 자들은 아닌지? 자신의 유익이 될 때는 주님을 따르지만, 불리해지면 떠나가 버리고 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기드온의 남은 군사들과 같이 동고동락을 같이 하는 자인지? 그래도 사울의 곁을 지켜던 600명의 군사들은 아닌지? 룻과 요나단의 병기를 잡은 자와 같이 비장한 각오로 주님을 따르고 있는 자인지?
사랑하는 삼일중앙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자들로 비장한 각오로 주님 곁을 떠나지 않고, 자신을 부인하고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겠다는 각오로 나아가길 부탁을 드립니다. 주님은 오늘 주님을 따르는 허다한 무리들에게 각오를 다짐시키고 계십니다.
눅9:23-2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5. 하나님 나라에서 셀 수 없는 허다한 무리
계 7:9-10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계 7:13-17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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