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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2008-12-07 17:41:57
kch2006
제목: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본문: 출 14:10-20(구약 103쪽) / 0108121
일시: 2008. 12. 7. (주일 낮예베), 삼일중앙교회, 86 350, 521, 112(1). 410, 474,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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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4:10 바로가 가까와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19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편이 이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사람은 어려움을 만나고 겪을 때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평안 할 때는 잘 알지 못하였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별히 진퇴양난의 어려움을  겪게 되면 거의 공황 상태가 됩니다. 캄캄한 절망감과 좌절 때문에 어찌 할 바를 알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좌우, 아래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봅니다. 전적으로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1. 진퇴양난과 절망적인 상황

출12:40-4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41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고된 노예 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권념하심과 모세의 인도함을 따라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애굽의 장자를 치시고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과 그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일을 통해 여호와의 이름은 온 천하에 전파되었으며 이스라엘 자손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며 구원의 하나님이심을 찬송하고 기쁨과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출발 이후에 바로의 마음이 바뀐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뒤를 쫓는 바로의 군대를 바라보며 두려워 떨었습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당했던 일을 기억한다면 두려워 떨며 죽기를 기다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두려워 떨며 여호와께 부르짖고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출14:11-12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앞에는 건널 수 없는 홍해 바다가, 뒤로는 바로의 군대가 뒤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야말로 앞으로도 나갈 수 없고 뒤로 물러 설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입니다.

어려움을 만나면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오직 자신이 당했던 이전 일들로 억압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실지 바라봅니다.

출14:13-14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인간의 절망과 끝은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사람이 할 수 없다고 하는 순간에 하나님은 일을 시작하십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15-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 벽이 되었습니다. 그 뒤를 추격하던 애굽의 군대는 갈라진 홍해가 다시 덮음으로 다 수장되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의 상황에서 하나님이 친히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시고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시련과 연단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까지 계속해서 있었습니다.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절망의 모습을 보고 좌절할 것인지? 아니면 그런 상황 가운데서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바라 볼 것인지?

가데스 바데아에서 파송한 12명의 정탐꾼 사건은 이것을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성도들은 현실을 직시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민13:25-29 사십 일 동안에 땅을 탐지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회보하고 그 땅 실과를 보이고 27 모세에게 보고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그 땅에 흐르고 이것은 그 땅의 실과니이다 28 그러나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민13:30-33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가로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가로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14: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백성이 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어려운 일을 당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가나안을 멸시하던 열명의 정탐꾼들은 하나님이 치시므로 죽었고 20세 이상 된 자들은 광야를 40년간 헤메다가 다 죽었으며 여호수아와 갈렙 만이 그 땅에 들어갔습니다.

신8:1-4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성경의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정하신 뜻은 변함이 없습니다. 천지는 없어질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이 모든 세대가 다 지나가기 전에 다 이루어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겔37:14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 하나님의 구원을 의지하지 않는 자,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에 정함이 없는 자, 하나님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는 자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들의 해결책

창32:10-12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하옴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냄이니이다 1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정녕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은 환난 속에서 절망적인 고통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말씀을 신뢰하고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창32:30 그러므로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창33:10 야곱이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형님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청컨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

야곱은 형 에서가 사백인을 이끌고 야곱을 치기 위해 달려 온다는 말에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난 날 자기를 떠나지 않고 사람이 할 수 없을 때 도우시며 구원하시고 축복하여 주셨던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환도뼈가 위골되기 까지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였습니다. 절망 적인 상황에서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뵈었다 하여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20년간 원수로 지난 형 에서와 목을 끌어안고 함께 울며 화해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3장은 바벨롬 군대가 예루살렘 성을 포위하고 있을 때 선지자 예레미애는 시위대 뜰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응답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과 언약은 절대 변하지 아니하고 다 이루실 것을 깨닫고 하나니은 자기 백성을 포로 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실 소망을 갖고 하나님의 큰 일을 내다 보았습니다.

렘33:1-1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 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흉벽과 칼을 막아 5 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와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 시체로 이 성에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을 인하여 나의 얼굴을 가리워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6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강과 성실함에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7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8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의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9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내게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나의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나의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강을 인하여 두려워하며 떨리라 10-11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집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로 돌아와서 처음과 같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3.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고후 1: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세상은 점점 더 험악해지고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없는 세대입니다. 점점 더 많은 절망감이 우리를 엄습할 것입니다. 이전에 우리가 당해보지 못했던 크고 놀라운 일들이 벌어 질 것입니다. 절망 앞에 이제  “죽었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성도들은 좌우를 보지 않고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 볼 것입니다. 그리고 절망의 어두움과 캄캄함 속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보기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욥 22:27-29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28 네가 무엇을 경영하면 이루어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취리라 29 네가 낮춤을 받거든 높아지리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문제를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야곱, 예레미야, 다니엘 등이 대표적인 신앙인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시고 응답하셨습니다.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소망의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주목하여 보고 계십니다. 힘드십니까? 어렵습니까?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함 속에 두려워 떨고 계십니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어두움의 긴 터널에서 빠져 나오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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