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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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로 인도하시는 하나님(1) 2009-01-18 15:34:25
kch2006
제목: 홍해로 인도하시는 하나님(1)
본문: 출14:10-20(구 103쪽)
일시: 2009. 1. 18.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3, 340, 178, 268(3), 453, 316, 327

출 14:10 바로가 가까와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18 내가 바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19 이스라엘 진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 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편이 이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새 해를 시작하면서 많은 결심과 결단을 하였을 것입니다. 올 해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올 해는 기도하면서, 올 해는 봉사하면서, ‘주의 자녀답게 살아야지’라고 말입니다. 시작한지 3 주째이지만 여러 어려움이 찾아오고 이전과 다를 바가 없는 믿음의 모습을 보면서 흔들리는 성도님도 계신 것 같습니다.

어려움을 만날 때,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오늘 본문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기도로 해결하는 모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믿는 자라도 어려움을 만나면, 그 어려움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과 행동이 각자의 보는 관점과 그 어려움에 대처하는 마음가짐과 행동 자세가 다릅니다.

믿음이 없는 자는 마음에 절망부터 생깁니다. 닥친 사건을 절망적으로 보고 절망적인 행동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자는 믿음에 의한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기 때문에 감당할만한 시험을 허락하셨으리라 믿고 또한 감당할 만한 시험인 줄로 알고 믿음으로 감당하려는 마음 자세와 행동으로 임합니다.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낙제자,실격자,불합격자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려움이 닥치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거나 적은 자들은 자기 생각에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여 마음에 절망하고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갑니다.

동일한 사건을 만나도 믿음이 있는 자와 믿음이 없는 자의 모습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은혜아래 보호를 받으며 인도하심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하여 홍해 앞에서 애굽의 육백승의 마병으로부터 추격을 받았습니다. 믿음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은 뒤를 뒤돌아 보고 하나님과 모세를 향해 원망하였고, 모세는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믿고 엎드려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믿음이 있는 모세와 믿음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의 차이입니다.

지형적으로 피할 수 없는 곳에다 장막을 치라 명령하신 하나님!

출 1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돌쳐서(되돌려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출애굽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잘 가고 있는 백성을 돌이켜 홍해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던 길로 가면 홍해를 건너지 않고 스루광야를 거쳐 가데스 바데아로 가나안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돌이키면, 넘실거리는 홍해와 옆으로 험준한 산들로 둘러 쌓여 있어 애굽이 추격하면 도망할 곳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곳으로 돌이켜 장막을 치게 하시고 애굽의 군대의 추격을 허락하셨습니다(3-8).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도 안가는 환경으로 만들어 가시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의 땅 가나안을 약속하셨고 그곳으로 인도하고 계신 가운데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앞 바다로 인도 하셨을까?

1. 홍해 사건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기 원함입니다.

출 14:4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 온 군대를 인하여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으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게 하시고, 그 군대를 홍해에 수장시킴으로 하나님이 그들의 여호와인 것을 알게 하시고, 홍해 사건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기 원해서입니다.

이스라엘은 홍해를 건넜고 애굽의 군대는 수장됨으로서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은 그 백성들에게 구체적으로 말씀하시지 않으셨지만, 이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믿음의 사람은 기도하고, 믿음이 없는 자들은 기도대신 원망과 불평으로 하였습니다.

2.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과 사랑을 깨닫게 하려고 홍해 사건을 허락하셨다.(11-12)

홍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심을 그 백성들에게 체험케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지속적으로 사랑하고 계시고 있음을 깨달아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며 그 땅에 이르게 하심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믿음만 있으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사건이지만, 믿음이 없으면 죽을 사건을 보고 원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거나 적은 자들은 사건을 만나면 죽은 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출 14:11-12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마 6:29-34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마 8:23-27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 17:14-20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 오라 하시다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막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3. 가던 길을 돌이키신 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출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야짜브, 너희 믿음의 자리를 지키라)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다시는 세상을 대표하는 애굽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데도 건드려 보는 것입니다. 낙오자들을 살피고 있습니다.

믿음 없는 사람은 예수를 만났지만, 옛 생각에 젖어 들고 어려움을 만나면 애굽으로 돌아 갈 궁리만 합니다. 세상을 돌아가는 것은 곧 멸망입니다.

고전 10:1-5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전 10:6-10, 우상 숭배, 이방여인과 간음, 하나님을 시험하다)

이스라엘 백성은 바로의 마음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애굽에 있을 때, 그들은 바로가 행한 일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멀리 가지 말라),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어린아이와 여자들은 두고 가라, 하나님께 드릴 제물은 두고 가라”고 유혹하고 타협했습니다. 연결고리를 계속해서 갖고 있길 원했습니다. 잡아당기면 끌려 올 수 있게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던 길을 돌이켜 애굽을 완전히 멸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갖고 있던 세상의 줄을 완전히 끊어 버릴 계획이셨습니다.

4. 하나님께서 그 백성의 믿음을 확인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때로는 우리의 믿음을 확인하시기 위해 시험을 주십니다.

누구를 더 사랑하는가?를 알아보시기 위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받치라 명하십니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이것은 우상숭배이고 탐심입니다.

창 2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히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골 3:5-6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원수를 사랑하는가? 아니 하는가?를 알아보시기 위해 요나가 미워하는 니느웨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고 회개하도록 외치게 하십니다.

사람이나 무기를 믿고 전쟁을 하려는가?를 알아보시기 위해 전쟁도 일으키시기도 하지만, 기드온의 300명의 용사와 아사왕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전쟁에 임합니다.(삿 7장, 대하 14장)

대하 14:8-13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 팔만이라 다 큰 용사더라 9 구스 사람 세라가 저희를 치려하여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아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 치고 11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강한 자와 약한자 사이에는 주 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컨대 사람으로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니 구스 사람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 좇는 자가 구스 사람을 쫓아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심히 많았더라

사 31:1-3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돈을 의지하나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날이 저문 들판에서 많은 군중을 먹일진대 빵이 얼마나 있어야 되겠냐고 빌립을 시험하셨습니다.

요 6: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라

성도의 믿음을 정금같이 만들기 위해 시험도 하십니다.

벧전 1:6-9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향하던 발걸음을 돌이켜 홍해 앞 바다에 장막을 치게 하신 이유는 그들에게 믿음이 있는지 알아보시기 위함에서 이러한 어려운 일과 환경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결     론 :

모든 것이 순탄하고 문제가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정체되고 말 것입니다. 끊임없이 우리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믿음의 연단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400 여년 동안 하나님을 잊고 살았던 그 백성들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우상숭배와 세상의 압제에 대한 두려움을 하나님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백성을 가던 길에서 되돌려 도망칠 수 없는 어려운 환경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두려움 가운데 어찌할 줄을 모르는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백성 사랑하심을 온 천하에 선포하시고 영광 가운데 임하셨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믿는다면 홍해 앞에서 기도한 모세처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길을 알고 계시고 계획하시는 하나님은 세상의 줄을 끊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길 원합니다. 2009년에는 어려움 가운데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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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녹음기20090118.mp3 | 18.24 MB / 56 Download 1월18일.hwp | 78.0 KB / 42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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