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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2) 2007-09-03 13:49:25
관리자
제목: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2)
본문: 엡4:20-24(신약 314쪽)
일시: 2007. 9. 2(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34, 206, 91, 415(1), 313, 337, 316

엡4: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17-24은 두 부분으로 나누워 볼 수 있습니다. 17절-19절은 이방인의 모습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삶의 상태를 말하고, 20절-24절은 이방인에게 찾아온 변화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이방인들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이방인같이 행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제는 이방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과거 주님을 알지 못할 때, 우리의 삶의 모습을 버리고 그만 두라는 것입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이 20절-24절입니다.

엡4:20-21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20절에서 중요한 말씀은 “그리스도를 배웠다”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기 전에는 우리의 마음이 허망하고, 총명이 어두워 마음이 굳어지고, 하나님의 생명이 떠난 자들이었습니다. 또한 감각이 없고, 방탕에 방임하다가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그분이 내 마음 속에 들어와 내 삶의 주인이 되었을 때, 변화된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 “그리스도인이 되더니 사람이 변했다”라고 말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생명이신 주님을 만났고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주님을 만나지 못할 때와 만난 후의 삶의 모습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변화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세상의 모든 종교 중 기독교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는 자신들의 교주의 가르침에 대하여 관심을 갖지만, 기독교는 예수의 가르침보다 예수님 그분이 더욱 중요합니다. 물론 예수님의 가르침과 예수님을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의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받고 영생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말합니다. 우리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바로 그 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하여 배운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배웠다고 말입니다.

그리스도를 배우는 것은 그리스도에 대하여 배우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 에베소 교인들은 그리스도에 대해서 배웠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를 체험했습니다.

에베소 교인들은 자신의 삶의 중심에는 그리스도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십자가  상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통해 자신들이 얼마나 타락하였으며, 하나님의 독생자의 죽음과 고통과 수치를 당하고 죽어야할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 교회의 교인들을 향해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주님을 알지 못하던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빌라도 총독의 외침을 기억하십니까?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마27:22)

요18:37-38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문제가 우리의 삶 전체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와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빌라도에게 진리에 속한 자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진리는 무엇입니까? 빌라도의 고백처럼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주님을 내어 줄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엡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2-24절의 요약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중생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즉 우리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다는 말은 옛 사람 속에 속한 것들을 계속해서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벌써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면서 교회와 성도 앞에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을 때부터 이미 옛 사람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런 근본적인 변화 뒤에 점진적인 변화가 같이 이뤄져야 합니다.

요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1:43-44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시고 나사로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십니다. 주님은 나사로의 무덤을 향해 ‘나사로야 나오라’고 명하십니다. 그러자 나사로가 나왔습니다. 이 장면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주님을 만나 변화된 우리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진적인 변화 즉 성화의 구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나사로의 모습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체로 나오는데”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났을 때의 모습은 수의를 입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없고 감각이 없어 죽었던 우리가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당시 우리의 모습이 바로 나사로의 모습과 똑같습니다. 죽은지 나흘이 되어 냄새가 나는 나사로의 모습입니다. 그는 자신의 냄새나는 수의를 입은 채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처음 만났을 때, 여러분과 저의 모습입니다.

그런 나사로를 향해 주님은 두 번째 말씀을 하십니다.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우리는 지금 냄새나고 더러운 수의를 걸치고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주님은 그것을 벗어 버리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더러운 수의를 입고 있다면 얼마나 냄새가 나고 구더기가 생기겠습니까? 우리의 옛 사람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옛 사람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수의를 풀어 버려 자유롭게 활동하게 해야 합니다.

1. 옛 사람을 벗어 버리라

왜 우리는 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하는가? 그것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유혹은 무엇입니까?

히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롬7: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유혹은 바로 죄로부터 오는 것이요 이것은 나를 속이고 나를 죽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냄새가 나고 죽었던 우리가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의 옛 사람을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 주님이 이 땅에 오셨고 여러분과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롬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냄새나고 썩어져 가는 죄악 된 옛 사람을 멸하셨고, 더 이상 죄의 종노릇하며 억눌리는 삶이 아니라 진리와 생명 가운데 살아가게 하기 위해 죽으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죄로부터의 해방을 선언하셨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히12:1-2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약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사실 우리가 옛 사람을 벗어버린다는 말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입니다. 우리는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과 친밀했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벗어 버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믿는 자들이건 믿지 않는 자들이건 옛 사람이 나타나는 모든 곳은 썩어져 가는 유혹이 있기 때문입니다.

압살롬에게 있어 매혹적으로 보인 왕관은 죽음이라는 비참한 결과를 가져왔고, 탐스럽게 보이는 포도밭을 빼앗기 위해 나봇의 생명을 빼앗은 아합왕의 결과는 자기 가족과 후손의 파멸을 초래하였습니다. 가롯 유다는 그처럼 밝게 빛나던 은 30냥을 수중에 넣자 마자 자신의 영혼을 찢고 자살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있어 옛 사람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 같지만 예수 없는 삶은 죽은 삶이요 썩어져 가는 더럽고 가증한 삶입니다. 따라서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을 향해 옛 사람을 벗어버리라고 강력히 경고합니다.

2. 새 사람을 입으라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의 의미는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의 죄 씻김을 받아 깨끗하게 됨을 말합니다. 이는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 낳음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생명이 있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딛3:5-6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주사

새 사람으로 입으라고 말할 때, 본문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강조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심령으로 새롭게 되고, 하나님을 따라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 사람을 입으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의 의로운 행위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심령 즉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됨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새롭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성령을 우리 가운데 풍성히 부어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심령이 변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따라야 합니다.

골3:9-10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우리는 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자들입니다. 아담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상실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새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에 닮아가는 자요 참여하는 자입니다.(벧후 1:4)

벧후 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현대인의성경]벧후 1:1-4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통해 우리와 같이 소중한 믿음을 받은 여러분에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은혜와 평안이 더욱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신적인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관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영광과 선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분을 우리가 알게 될 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그리스도는 아주 소중하고 중대한 약속을 우리에게 주셨으며 이 약속을 통해 여러분이 세상의 파괴적인 정욕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도록 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성품에서 바울이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의와 진리의 거룩함입니다.

엡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현대인의성경] 하나님의 모습대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창조된 새사람이 되십시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새 사람을 입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것은 하나님이 이미 창세 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택하시고 미리 정하셨습니다. 따라서 선택 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엡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서 입니다. 악을 선으로 이기라는 주의 말씀은 곧, 우리의 삶 가운데 주의 뜻이 드러나길 원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의와 진리 가운데 굳건히 서서 옛 사람의 허망하고 감각이 없어 하나님을 떠난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의 시작은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을 때의 모습과 같이 더럽고 냄새나는 수의를 걸친 모습이었지만,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신의 형상을 회복하길 원하시는 뜻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로운 사람, 새로운 심령으로 거듭남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여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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