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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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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간절한 소원 |
2008-01-08 13:3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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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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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의 간절한 소원
본문: 눅17:1-10(신약 124쪽)
일시: 2008. 1. 6(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1, 376, 539, 506(1), 82, 236, 212
눅 17: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케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있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2 저가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나으리라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 일곱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6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7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 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8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 할지니라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삶 가운데서 실족치 않게 하는 것에 대해 말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들은 제자들은 도저히 자기들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내용의 말씀이었습니다.
① 남을 실족하게 하지 말라 그런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남을 실족하게 하는 사람은 연자 맷돌을 목에 달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나으니라
‘실족한다’는 것은 원어로 ‘스칸달론’ 라고 하는데 그 뜻은 “새나 짐승을 잡기 위해 놓은 덫, 올무, 함정”을 말합니다. 이 말씀은 다른이들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실수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고의로 죄를 짓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시 140:5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 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셀라)
② 스스로 조심하라
‘조심하라’라는 말은 ‘프로세코’라는 말로 “다른 사람을 실족케 말고 자기 스스로도 실족되거나 당하지 말도록 조심하라”는 말씀입니다.
당시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의 모습은 여자들과 세리, 죄인등과 같이 사회로부터 배척받는 사람들과 사마리아와 이방인들 같은 멸시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사회로부터 멸시함과 배척을 받았지만 개의치 않고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가르침대로 살려고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주님은 이런 사람들까지 사랑하시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이들 앞에 걸림돌을 놓았습니다. 따라서 주님이 제자들을 책망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 앞으로 나오는 자들을 실족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③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면 용서하고,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
주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의 마음은 착잡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주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하였습니다.
1. 예수님의 제자들의 물음과 간절한 소원은?
제자들은 예수님께 “우리에게 믿음을 더 하소서” 라고 소원 하였습니다. 제자들로서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말씀을 실천하기에는 너무나 자신들의 부족함을 깨달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믿음을 더 하소서” 라고 소원 하였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 지난 날 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습과는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광야에서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믿음 없이 행동하였던 제자들이 아닙니까? 바다 위를 걸어오시는 주님을 보고 놀라 하던 제자들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더 하소서” 라고 소원하는 주님의 제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처럼 순수하게 간절한 소원을 주님께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2. 우리 간절한 소원은 무엇입니까?
오늘을 살아가는 여러분의 간절한 소원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 해에는 우리의 간절한 소망과 소원이 주 안에서 다 이루어지길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찾아 오셔서 너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무엇을 소원할 것입니까?
부자 되는 것, 취직하는 것, 건강을 회복하는 것, 자녀들의 잘되어 지는 것 등 많은 소원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 소원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대하 1:7 이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대하 1:11-12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존영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너로 치리하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리니 너의 전의 왕들이 이 같음이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이 같음이 없으리라
왕하 2:9-10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 중요한 소원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한 이 땅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이 믿음 없이 행할 때에 “믿음이 적은 자들이여”, “어찌하여 너희에게 믿음이 없느냐”, “어찌하여 네가 의심하느냐” 라고 꾸짖으셨습니다.
솔로몬과 엘리사가 자신 환경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을 간구하였듯이 오늘 우리의 상황에 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원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소원하여야 할 것입니다. 개개인의 삶의 환경과 사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지키고 행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간절한 소원은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주여 나에게도 큰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의 위대한 신앙의 인물들은 어려운 환경과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굳건히 지킨 사람들입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는 창조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시대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들어서 쓰셨습니다. 사람은 외모나 겉을 보고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고 판단하십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서 이스라엘의 둘째 왕을 선택하여 기름을 부으려고 베들레헴 이새의 집에 갔을 때에 이새의 맏아들 엘리압을 보았을 때 참으로 훌륭한 인물이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그 사람을 하나님이 택하신 줄 알고 그에게 기름을 부으려고 하였더니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보잘 것 없는 양치기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 가운데 여러분과 제가 시대 가운데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군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제자들의 물음과 간절한 소원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
(1) 첫 번째 대답의 말씀: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만 있어도 가능하다”
6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지금 제자들은 이전의 믿음보다 더 큰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소원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가능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제자들은 나름대로 자신들이 믿음을 가졌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믿음에 더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소원한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 보시기에 그들은 겨자씨만한 믿음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눅 9:1-6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주머니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유하다가 거기서 떠나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떠날 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나가 각 촌에 두루 행하여 처처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눅 9:46-50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이가 큰 자니라, 요한이 여짜오되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께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너희를 위하는 자니라 하시니라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으면서 있는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제자들은 자신들이 행할 수 없는 주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았다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즉 자신들에게 “진정한 믿음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진정한 믿음이 있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올 해 우리의 간절한 소원 기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진정한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2) 두 번째 대답: “절대적인 순종과 겸손히 종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
7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 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8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 할지니라
하루 종일 들에서 일하고 종이 돌아오면 그 주인을 위해 또 시중을 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고 사례를 더 받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칭찬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한 후에 겸손한 모습으로 스스로 무익한 종으로서 당연히 주인을 위해 한 일임을 말합니다. 종은 주인을 위해 순종하고 주인을 위하여 봉사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더 큰 믿음을 원하느냐? 그렇다면 바른 종의 자세인 절대적인 순종과 겸손히 종의 사명을 감당하라는 것입니다.
① 종의 자세가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종은 주인을 위해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함을 뜻합니다. 종은 주인에게 순종하고 주인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히 5:8-9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민 32:11 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신 1: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를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왕상 11:38 네가 만일 내가 명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의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 것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사람을 들어서 크게 쓰십니다. 말로만의 순종이 아니라 몸으로 행하는 실천이 있어야 합니다.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② 겸손히 종의 신분으로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충성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바 은혜에 감사해서 종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종은 자신을 위해 일하지 않습니다. 오직 주인을 위해 일할 뿐입니다. 충성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다 주인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무익한 종이라는 신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 겸손히 종의 사명을 감당할 뿐입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나의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각자가 받은 달란트의 사명을 행함에 있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일생동안 수고하여도 하나님의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내어 충성하여도 한없는 은혜에 보답할 수 없습니다.
히 3: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현대인의성경]히 3: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 충성하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희망으로 인한 용기와 자랑스러운 기쁨을 끝까지 굳게 지키면 우리는 곧 하나님의 집입니다.
고전 4:1-2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딤전 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엡 4:1-3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약 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사랑하는 제자들이 “우리에게 믿음을 더 하소서”라고 간절히 소원할 때, 그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큰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우쭐하였고, 누가 높으냐고 다툼도 하였고, 주님의 참 마음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나중에 주님이 잡히실 때에는 모두가 도망을 갔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갖고 게신 믿음에 믿음을 더하시기 원하십니까?
이 믿음 갖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주님 보시기에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는데, 더 큰 믿음은 얻는 것은 스스로 교만하게 될 뿐입니다.
① 들에 나가 일하고 돌아와서도 주인을 수종하는 심정으로, 힘들고 피곤하여도 주의 말씀이면 지금 주어진 사명에 순종할 수 있기 원합니다.
② 자신의 신분과 위치를 알아 하나님의 은혜 받은 성도로서 맡겨진 달란트를 위해 애쓰고 수고하고 나서 받은바 은혜에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는 무익한 종이 되어야 합니다.
③ 자신이 행한 일은 “마땅히 내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칭찬받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을 섬기는 자로서 최선을 다할 때, 주님이 주시는 축복이 넘치게 됩니다.
2008년을 시작하면서 우리의 간절한 소원의 기도를 주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맡겨진 주의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이로 인해 주님 오시는 날까지 변함없는 충성과 겸손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삼일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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