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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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행복이 불행으로 바뀐 잘못된 선택 2008-02-04 11:24:51
kch2006
제목: 행복이 불행으로 바뀐 잘못된 선택
본문: 창 19: 5-8(구약 22쪽)
일시: 2008. 2. 3(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5, 318, 517, 493(1), 337, 389, 525

창 19: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6 롯이 문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7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8 내게 남자를 가까이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말라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롯은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을 따라 가나안까지 따라 왔습니다.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이었고 그의 언저리에 있던 롯도 덩달아 축복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말씀을 쫓아갔습니다. 롯은 아브라함을 쫓아갔습니다.

창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첫 사람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에덴동산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곳은 모든 즐거움과 기쁨과 감사와 찬송이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들에게 최상의 조건들을 허락하셨습니다.

사 51:3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문제는 이런 최상의 행복의 조건들이 모든 사람들이 다 누리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행복한 사람도 있고 불행한 사람도 있습니다. 문제는 행복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롯이 그런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의 조건을 다 갖춘 사람이었지만, 행복이 바뀌어 불행한 삶으로 삶을 마감한 사람입니다.

그는 아브라함과 함께 동행함으로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애굽에서 그들을 어떻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는지도 목격하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아브라함이 드리는 제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풍부한 물질도 소유하였습니다. 자신을 돌보아 주고 보살펴 주는 너그러운 아브라함도 있습니다.

창 13:5-9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우리가 생각할 때 이정도의 조건이라면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그는 너무 행복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롯의 끝은 불행하였습니다. 왜 행복한 삶이 불행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까?

원인은 롯 자신에게 있었습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롯은 잘못된 선택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롯의 실패한 삶을 통해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행복 삶을 주셨는데도 그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1, 외적인 것을 선택한 잘못(소돔과 고모라)

아브라함과 롯은 애굽을 거치면서 많은 물질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창13장) 너무 부유하고 풍부하다 보니 아브라함의 가정과 롯의 가정에서 다툼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헤어지기로 하였고, 롯은 물이 풍부하고 넓은 들판과 많은 목초가 있는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같이 기름진 땅을 택하였습니다. 그 땅은 가축을 기르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최상의 조건입니다.

창 13:10-11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 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롯은 무엇을 잘못 선택한 것입니까? 눈앞에 보이는 풍요로움이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큰 죄인들이었고. 악하고 타락한 자들이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외적인 것들에 현혹된 것입니다.

창 13:13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마치 하와가 여호와의 동산 중앙에 있던 선과 악을 깨닫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바라볼 때,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것을 봄으로 인해 타락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창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롯은 소돔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생활 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눈앞에 보이는 풍요로움과 자신의 가축을 기르기에 좋은 것만 바라보았습니다.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의 동산같고 애굽땅과 같았더라" 우리 가운데 신앙적인 것보다 외형적인 것을 따라가다 행복한 삶이 불행한 삶으로 바뀐 사람들이 있습니까?

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2. 죄와 타협하려는 잘못된 생각(창19장)

창 19:8 내게 남자를 가까이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말라

소돔과 고모라 성 사람들이 자기 집에 찾아온 두 사람을 내놓으라고 말하며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말합니다. 'Sodomy'라는 말은 소돔이란 말에서 유래된 뜻은 ‘남색(男色)’이라는 말입니다. 당시 소돔이 얼마나 성적으로 문란했는지를 알 수 있는 말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레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롬 1:26-27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고전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롯은 자기 집에 찾아온 두 천사와 상관하겠다는 사람들과 타협을 시도하였습니다. 자신의 두 딸의 생명과도 같은 순결을 헌신짝처럼 내던졌습니다. 죄와의 타협은 더 큰 악을 초래하고 더 큰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결과는 분명합니다. 후에 롯과 두 딸이 동침하여 자녀들을 낳게 됩니다.

롯이 갖고 있는 잘못된 선택과 타협을 보면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기준보다 더 엄격한 삶의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하나님 앞에서 그것은 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의 기준과 기둥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세상을 악할 대로 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아의 시대가 그러하였습니다.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였습니다.(창6:2,5) 그러나 하나님은 노아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셨고 심판하셨습니다.

시대 가운데 하나님이 택하여 주시고 부름을 받은 성도 여러분! 세상과 타협은 곧 타락으로 연결되고 우리의 죄악이 됩니다. 시대의 정신이 어찌되었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길이요 등불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3. 세상의 도리를 쫓는 잘못된 삶의 모습.

창 19:14-17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귀있는 자들은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심판의 때가 가까워지고 있을 때, ‘농담으로 여겼더라’ 롯의 사위들이 한 말입니다. 이 말은 ‘비웃다’, ‘희롱하다’라는 뜻입니다. 장인의 말을 비웃는 것입니다.

그들 앞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였는데도 구원의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가 없었습니다. 노아의 시대도 마찬가지였고, 말세를 살아가는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생명의 복음 소식에 민감할 수 있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벧후 2:5-6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심판이 임박한 때에 롯은 또한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까?

그는 지체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것들이 많고 풍요하였던 롯은 세상의 도리를 따라 머뭇거리고 지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물이 풍부하고 넓은 들판과 많은 목초가 있는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과 같이 기름진 땅인 소돔과 고모라에서 많은 부와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것을 놓고 가는 롯의 마음은 아쉬웠을 것입니다.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습니다.

시 39:6-7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현대인의성경]시 39:6-7 사람이 부산하게 이리저리 뛰어다니지만 그림자에 불과하고 그 하는 일도 헛되며 기를 쓰고 재산을 모으지만 누가 가져갈지 알지 못합니다. "여호와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나의 희망은 오직 주께 있습니다.

그러나 온 천하를 얻고도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자신이 분주히 움직여 재물을 쌓았다 할찌라도 그림자요 헛것입니다. 세상의 도리를 쫓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우리의 재물을 쌓아 두어야 할 곳은 세상이 아니라 하늘입니다.

마 6:19-2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천사는 ‘명망의 성에서 떠나라‘,’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명하였습니다.

주의 사자들은 분명하게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고 멸망의 성에서 도망하여 죄악의 성과 구별된 삶을 살라고 명하였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라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롯은 갈 수 없다고 말합니다.(19절)

이것이 롯의 한계입니다. 하늘의 것을 바라보지 않고 외적인 것을 따라가고 세상의 것들을 추구하고 타협하며 살아 온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롯과 그 가족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또한 롯은 아내도 죽고, 재산도 다 잃어버리고 나서 두 딸은 데리고 소알성을 떠나 높은 산에 올라갔습니다. 자기 딸들이 가져다주는 술을 먹고 세월을 낭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레 10:9 너나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서 너희 사망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영영한 규례라

신 29:6 너희로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두 딸은 말합니다. ‘세상의 도리를 쫓아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혈통을 이어가자’ 이것이 세상 풍습에 젖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죄는 더 큰 죄악으로 우리를 삼키게 됩니다. 두 딸은 세상이었던 소돔에서 사는 동안 이미 타락한 자들의 모습을 보고 배우며 자랐습니다. 아비의 잘못된 선택은 그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아비와 동침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소돔에서는 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창 19:31-33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더욱 큰 문제는 롯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과는 무엇입니까? ‘아버지로 말미암아(모압)’, ‘내 아비의 아들(암몬)’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부패한 곳에서 구해 주셨지만, 여전히 부패한 롯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5:22)는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결    론 :

행복한 삶을 살던 롯이 잘못된 선택을 통해 불행한 삶의 모습으로 바뀌게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신앙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 보다는 세상의 외형적인 것을 추구하고 죄와 타협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버리시기 바랍니다. 죄는 더 큰 죄를 낳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순전히 여호와의 말씀을 쫓는 자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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