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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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진다. 2010-11-28 13:44:06
kch2006
제목: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진다.
본문: 행 2:17-21(신약 189쪽)           12월 5일 48, 217,  55, 390(4), 204, 169, 396,
일시: 2010. 11. 28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47, 358, 219, 390(3), 364, 363, 217,

행 2: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꿈꾸는 자는 꿈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애쓰고 노력합니다.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축구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 꿈은 감독과 선수, 그리고 많은 이들의 응원으로 이루어 진 것입니다. 꿈을 꾸었다고 해서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꿈을 향한 열정과 이루기 위한 애씀이 필요합니다.

믿음의 성도들에게 꿈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 꿈들을 이루실 것입니까? 꿈은 정말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야곱과 요셉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꿈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시는 꿈은 무엇이고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지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1.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갖고 있어야 한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야곱과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갖고 살아 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주셨던 꿈은 먼 훗날에 이루어질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난 가운데서도 그 꿈을 잃어버리지 않고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창 37:9-11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하나님의 일을 하길 원하신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갖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이 절하는 꿈을 주셨습니다. 이 꿈 때문에 요셉은 애굽으로 팔려가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고난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꿈을 잊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향해 주시는 하나님의 꿈을 갖고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창 28:12-15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죽음의 위협 앞에서 홀로 도망하던 야곱에게 하나님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루어질 야곱의 삶에 대해 약속해 주셨습니다. “꿈에 본즉”, 야곱이 본 것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야곱에게 네 가지를 약속하셨습니다.

① 이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② 네 자손이 땅의 띠끌 같이 될 것이다.
③ 모든 민족이 너와 네 자손으로 인해 복을 받을 것이다.
④ 내가 너와 항상 함께 있어 지키고 이끌어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

하란에서 자신보다 한 수 위인 라반에게 당하는 야곱이지만, 하나님이 보여 주신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품고 있었습니다. 다시 돌아 갈 날을 기약하며 묵묵히 참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꿈을 갖고 있는 성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것입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 가운데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난이 있고 장애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심을 믿고, 우리에게 주신 꿈을 품고 믿음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자들에게 그대로 역사하십니다.

창 15:5-7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로라

아브라함이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믿을 때, 이를 그의 의로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앞으로 되어 질 일에 대해 약속하셨습니다. 약속대로 네 자손이 하늘의 별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게 되어 질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창 15장 13절 이하에 기록된 과정을 통해 이 모든 약속들이 이루어 질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창 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하나님은 이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요셉을 먼저 애굽으로 보내셨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꿈을 갖고 있는 자입니다.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이 자신에게 절할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가는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계심을 믿었고 묵묵히 자신의 삶의 환경에서 성실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창 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창 39:23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꿈만 갖고 있다고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셔서 능히 이루실 수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은 자로서의 삶의 모습입니다.

요셉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맡겨진 일들에 대해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하였고, 자신에게 은혜를 입은 자들이 자신을 잊고 외면하여도 하나님을 묵묵히 바라보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자신을 애굽에 보내신 이유를 알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한 사람(요셉)을 앞서 보내셨다. 무엇보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대로 네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이 되기 위해서는 이방의 객이 되고 그들을 섬겨야 한다.”는 말씀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꿈을 주시고, 이루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창 45:4-11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가로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년은 기경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 9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고하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내게로 지체말고 내려오사 10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있어서 나와 가깝게 하소서 11 흉년이 아직 다섯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속과 아버지의 모든 소속이 결핍할까 하나이다 하더라 하소서

먼저 앞서 보내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애굽의 바로에게 꿈을 통해 일곱 해 동안 풍년과 일곱 해 동안 기근을 나타날 것을 보여 주셨고, 감옥에 갇혀 있던 요셉을 통해 그 꿈을 해몽하게 하셨습니다. 보여 주신 꿈을 하나님이 직접 정하신 일이고 반드시 행할 실 것입니다.

창 41:32 바로께서 꿈을 두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

창 41:38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 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하게 하노라

요셉은 이 일을 통해 마침내 애굽의 총리가 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총리로 등용 시키시고, 가나안에 있는 야곱과 형제들을 애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실 뿐만 아니라 오년 남은 기근 동안 평안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또한 고센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땅의 띠끌 같이 번성하게 될 것입니다.

요셉의 꿈은 해와 달과 별들이 자신에게 엎드려 경배하는 것입니다. 이 꿈이 정말로 이루지겠습니까? 창세기 42장은 이 부분을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에게 형들이 나와 엎드려 절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창 42:6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야곱의 꿈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창세기 28장에서 야곱은 하나님을 뵈었고 꿈에서 하나님의 약속 네 가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삶은 늘 고단하였고 한 수 위인 라반에게 늘 당하기만 하였습니다. 20년 동안 야곱은 하나님의 약속을 마음을 간직하였지만 이루어 질 기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창 28:13-15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①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②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동서 남북에 편만할지며 ③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15 ④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때로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약속의 마씀이 우리 가운데 있지만, 삶은 늘 고단하고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성도들은 소망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대로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 이십니다.

야곱은 마침내 라반의 집을 떠나 아내와 자녀들과 많은 양 떼를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그를 지키시며 평안히 집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무섭게 추격하는 라반의 마음과 야곱을 용서치 않겠다는 에서의 마음을 만져 주셨습니다. 약속하신대로 많은 것들을 얻고 고향으로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한 치의 오차도 없으십니다.

창 35:9-15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10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다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11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13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 가시는지라 14 야곱이 하나님의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불렀더라

마침내 야곱이 밧단아람으로 돌아오자 하나님은 다시 한번 약속의 말씀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그때서야 야곱은 자신이 하나님께 약속하였던 것을 지켰습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의 전을 세운 것입니다.

신 18:22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고 이루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전 11: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일은 우리가 알 수가 없습니다. 삶 가운데 묵묵히 행하시는 일을 바라보며 믿음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갈 뿐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을 그 종들에게 밝히 보여 주시고 알려 주시겠다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대표적인 예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불순종하는 유다의 멸망과 70년 간 바벨론 포로이후에 이방인 고레스를 통해 그 백성이 황폐한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 올 것에 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

렘 25:9-12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 10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소리와 등불 빛이 끊쳐지게 하리니 11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1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렘 29:10-11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절망적이고 앞이 보이지 않는 유다 백성 백성들에게 이 말씀은 큰 소망이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포로 생활 가운데 늘 이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였고 바벨론이 멸망한 이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예레미야가 예언한 바벨론 포로생활 70년을 채우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단 9:1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입던 원년 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후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메데 파사의 고레스를 통해 예례미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고통 받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예루살렘의 회복과 고토로 돌아 갈 수 있다는 말씀은 고통 가운데 있던 백성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사 44:26-28 내 종의 말을 응하게 하며 내 사자의 모략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27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3. 우리에게 주신 꿈

행 2:17-21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구약 성도들에게 요엘 선지자를 통해 주셨던 하나님의 약속은 성령을 부어주시고, 성령 받은 자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함으로 그 이름을 믿는 모든 자들을 구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꿈은 무엇일까? 믿음의 조상들을 통해 그 백성이 어떻게 번성하고 부흥할 것인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성취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악 가운데 있는 우리를 구원하실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약속하신대로 독생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이를 보내 주실 것을 약속하였고 많은 믿음의 선지들이 기도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셨습니다. 마지막 때에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들은 다 구원함을 받습니다.

사 53:10-11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렘 33:14-16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이른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15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 16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얻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할 것이며 그 성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입으리라

요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하나님의 뜻으로)

그렇다면 우리를 향해 주신 하나님의 꿈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꿈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갖고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습니다. 늘 성령의 인도함을 받습니다.

행 1: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사명은 주님 오시는 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앞에서도 살펴보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때로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환난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전진해 나가야 합니다. 누구도 멈추거나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롬 10:13-15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자신이 핍박하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자신에 행 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자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꿈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이방인의 사도로 주를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방인의 제사장으로 주님께 그들을 드리는 것입니다.

갈 2: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뼈를 갂는 아픔과 고통이 있어도, 심한 좌절이 있어도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어진 사명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이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꿈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성령을 부어 주시고 우리를 통해 천하 만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결       론 :

사도 바울은 죽을 때까지 자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명을 잊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까? 그 꿈들은 이루어 질 것입니까?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결코 우리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메마른 뼈다귀를 바라보며 절망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사명자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이 결코 허되지 않을 것입니다. 앞서서 먼저 애굽으로 보낸 요셉처럼, 때로는 복음의 불모지(가정, 직장, 삶의 현장)에 우리를 먼저 보내시고 그 백성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꿈은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신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 행하셨던 것처럼 우리 가운데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계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삶의 평생에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행하며 묵묵히 나갑시다.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알지 못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고 계시고 그 뜻을 알게 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성령의 역사를 통해 아름다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십니다. 담대하게 세상을 바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능히 이길 힘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하나님의 꿈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은 성령 안에서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직분은 죽도록 충성함으로 주의 날에 상급으로 받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주신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흔들림이 없이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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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하나님께 감사하라  kch2006 2011-06-27 65 8660
194   하박국의 솔직한 질문과 하나님의 응답  kch2006 2011-06-19 67 8592
193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  kch2006 2011-05-29 66 2416
192  우리가 꼭 해야 하는 일: 전도  kch2006 2011-05-16 64 706
191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3)  kch2006 2011-05-09 67 889
190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 (2)  kch2006 2011-05-02 65 780
189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kch2006 2011-04-25 66 660
188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1)  kch2006 2011-04-21 65 911
187  십자가만 생각하시는 예수님 1 kch2006 2011-04-10 89 1322
186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  kch2006 2011-03-27 64 886
185   하나님은 나의 산성  kch2006 2011-03-13 62 1206
184  법궤를 모신 자의 축복  kch2006 2011-02-28 63 996
183  거룩함을 회복하자(스가랴) 1 kch2006 2011-02-06 89 1736
182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라  kch2006 2011-01-10 74 2472
181  올 해 받은 은혜로 감사와 찬송  kch2006 2010-12-26 67 888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진다.  kch2006 2010-11-28 70 1110
179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  kch2006 2010-11-14 74 909
178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kch2006 2010-11-02 66 1503
177  왜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가?  kch2006 2010-10-24 62 795
176  앞을 내다 본 나훔  kch2006 2010-10-17 65 934
175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kch2006 2010-10-03 66 852
174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3)  kch2006 2010-09-27 64 763
1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1-2)  kch2006 2010-09-19 62 834
172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에스라  kch2006 2010-09-05 62 842
171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자들의 복(2)  kch2006 2010-08-26 72 1068
170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kch2006 2010-08-08 68 1021
169  승리의 주님을 찬양  kch2006 2010-08-01 67 959
168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kch2006 2010-07-25 61 1056
167  그리스도인의 인내  kch2006 2010-07-19 61 669
166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kch2006 2010-07-11 57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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