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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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거룩함을 회복하자(스가랴) 2011-02-06 16:40:42
kch2006
제목: 거룩함을 회복하자
본문: 슥 8:19-23(구약 1320쪽)      2월 13일, 10, 204, 210, 356(2), 219, 216, 212
일시: 2011. 2. 6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9, 212, 502, 356(1), 359, 216, 217, 219

슥 8:1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월의 금식과 오월의 금식과 칠월의 금식과 시월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실과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2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후에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거민이 올 것이라 21 이 성읍 거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할 것이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22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오늘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성도 개개인과 한국교회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갖고 있던 거룩한 삶의 모습과 영성들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산업화를 거치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거룩한 삶이 아닌 물질적인 것에 매달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메가처치의 등장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성도들로 인해 교회는 커지고 성도들은 많아졌는데, 세상을 향한 영향력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왜 그럴까?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기쁨과 위로를 얻었는데, 그 후에 자신의 내적 거룩함을 표현하는 외적인 삶의 모습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즉 외적 성장이 내면의 성장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을 향한 영향력은 점점 줄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바벨론에서 돌아 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은 스가랴와 학개를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바벨론 70년의 포로 생활 가운데 황폐화 된 성전을 재건하는 일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을 보면 웅장한 교회와 넘치는 성도, 그런데 세상을 향해 초라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성전 재건이라는 명제 앞에 스가랴 선지자가 우리에게 전해 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무너뜨린 영적 거룩함과 영적 교회를 세워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을 향해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우리는 스스로를 겸비하고 영적 생명력을 키워 가야 합니다.

1.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 : 하나님 임재와 거룩함

스가랴 당시 백성들이 느끼는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은 건축물 이상의 것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체험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지 못하는 성전이라면 쓸데없는 건물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따라 그 곳에서 예배하고 경배하는 모든 자들이 거룩함을 체험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 깨달은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한 삶의 모습을 위해 힘쓰게 됩니다.

레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벧전 1:14-16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무엇으로 행실을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까? 주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 원하고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그 말씀을 의지하여 거룩한 삶과 행실을 살기 원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십니다.

시 119:9-11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11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잠 13:6 의는 행실이 정직한 자를 보호하고 악은 죄인을 패망케 하느니라

잠 19:16 계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지키거니와 그 행실을 삼가지 아니하는 자는 죽으리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착한 행실을 통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렇다면 믿음의 성도들은 이 땅에서 거룩한 삶과 행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시대의 모습 가운데 무너져 버린 교회의 거룩한 기둥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세속화 되고 타락해 버린 거룩한 영성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거룩함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룩함입니다.

신 5:12-15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13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4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15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겔 20: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대상 22:19 이제 너희는 마음과 정신을 진정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고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소를 건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기구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에 드리게 하라 하였더라

사 55:1-6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5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거룩한 삶을 사는 자들은 종국적으로 우리가 가야 할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새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어린 양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영광을 돌립니다.

벧후 3:10-14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계 19: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올바른, 의로운) 행실이로다 하더라

2. 스가랴와 학개 선지자를 통한 성전 재건

스가랴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에서 돌아와 성전 건축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주변의 여러 부족들의 방해 때문에 건축을 중단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스가랴와 학개 선지자를 통해 성전 재건의 중요성과 심한 좌절과 상실감 가운데 있는 백성들을 위로하고 힘을 내어 다시 성전 재건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스가랴와 학개 선지자의 성전 건축과 관련하여 바라보고 말씀을 전하는 관점이 조금 다릅니다. 학개 선지자는 성전 건축에 동참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풍성한 물질의 축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학 1:4-9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5 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지니라 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7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지니라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9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스가랴 선지자는 성전 건축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성전 건축을 한 후에 이루어 질 놀라운 역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을 통해 이루이질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성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유다 백성의 역할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만민이 성전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의 거룩한 삶을 보면서, 또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로 인도되어지는 역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슥 8: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그렇다면 성전 재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일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가능한 일일까? 아닙니다. 성전 재건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슥 4:6-7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현대인의성경]슥 4:7 그러므로 산이 아무리 높아도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될 것이며 그가 성전 건축을 마칠 때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고 사람들이 외칠 것이다.

3. 성전 재건 후, 백성들의 역할과 삶

성전 재건 후에 이방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놀라운 것입니다. 이 일은 택함 받은 주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빛을 발하여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슥 4:2-3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3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스가랴 선지자가 보았던 환상 가운데 순금 등대는 변함이 없는 교회(성도)를 말합니다. 교회는 주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셨고 이 땅에 빛을 발해야 합니다. 일곱 등잔은 세상 모든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들은 두 감람나무로 상징되어지는 제사장과 왕들로부터 그 힘을 공급을 받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그 힘을 공급받고 성령의 힘으로 이방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슥 2:11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 거하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출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행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성전 재건 후,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중심으로 그 백성들의 거룩한 삶의 모습을 통해 이방인들을 구원하실 계획입니다.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임재와 그 말씀을 따라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본받고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진실과 화평"으로 살아가는 주의 백성들은 세상 가운데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슥 8:15-20 이제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지니라 16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각기 이웃으로 더불어 진실을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17 심중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나의 미워하는 것임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18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월의 금식과 오월의 금식과 칠월의 금식과 시월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실과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2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후에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거민이 올 것이라

행 2:45-47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결      론 :

슥 14:20-21 그 날에는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거룩할 것이다) 21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인즉(거룩한 것이 된다) 제사 드리는 자가 와서 이 솥을 취하여 그 가운데 고기를 삶으리라 그 날에는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리고 성전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에서 모든 것이 성결하여 지고 거룩하여 질 것입니다.

고전 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우리도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엡 4:24-25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살전 2: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부름 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매일 매일 살아가야 합니다. 또한 거룩한 교회를 짓기 위해 벽돌을 쌓아 가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거룩한 삶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거룩한 삶은 곧 거룩한 제사장으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거짓이 없고 흠 없는 성결한 제사장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하나님께 인도합니다.

벧전 2: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현대인의성경]벧전 2:5 여러분도 산 돌처럼 영적인 집을 짓는 데 쓰이도록 하십시오. 거기서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영적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 것입니다.

고전 3:10-17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성령을 통해 죄로부터 해방과 진리의 거룩함을 주시고 거룩한 교회로서의 역할과 제사장의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의 모습은 거룩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본래 우리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거룩함을 회복하고 세상을 능히 이기고 변화 시킬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살후 2:13-14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전 6:9-11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세상은 혼탁하고 부패합니다. 시대 가운데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거룩한 백성으로 세상 가운데 빛을 발해야 합니다. 무너진 거룩한 기둥과 무너져 가고 있는 우리의 영성이 있다면, 재건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거룩함은 주의 말씀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거룩함은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어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 우리도 사랑하고, 하나님이 미워하는 모든 것을 우리도 미워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우리가 행하고 있는 모든 사역들은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되어 짐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성령이 공급해 주시는 힘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삼일중앙교회와 믿음 공동체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이 거룩함을 회복하고 진실과 화평함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간다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없이 많은 이들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옷깃을 잡고 하나님께로 나 올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행진 속에 여러분과 제가 있길 원합니다.

반면에 우리에게 거룩함이 없다면, 교회와 성도들은 세상을 향해 그 영향력을 상실하게 되고 부패하여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선택은 이 시대 가운데 살아가는 여러분과 제가 삶의 모습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주의 백성으로 삶 가운데 거룩함을 회복하자"

시대 가운데 사명자라면 꼭 생각하고 돌아보아야 할 말씀입니다. 정결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말씀으로 씻어내야 합니다. 시대의 모습을 바라보며 주저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힘과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빛을 발하여 주의 교회가 더 든든히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더욱 더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코람 데오(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의 정신을 가지고 이 시대를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잃어버리고 무너뜨린 거룩함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발버둥 친다면 성령께서 삼일중앙교회 성도 여러분들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거룩한 삶, 거룩한 교회, 거룩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질 때까지 쉼 없이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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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진다.  kch2006 2010-11-28 49 1017
179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  kch2006 2010-11-14 52 855
178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kch2006 2010-11-02 46 1427
177  왜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가?  kch2006 2010-10-24 41 731
176  앞을 내다 본 나훔  kch2006 2010-10-17 45 873
175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kch2006 2010-10-03 45 787
174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3)  kch2006 2010-09-27 44 685
1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1-2)  kch2006 2010-09-19 42 768
172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에스라  kch2006 2010-09-05 43 764
171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자들의 복(2)  kch2006 2010-08-26 51 1005
170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kch2006 2010-08-08 48 961
169  승리의 주님을 찬양  kch2006 2010-08-01 46 890
168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kch2006 2010-07-25 40 992
167  그리스도인의 인내  kch2006 2010-07-19 36 600
166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kch2006 2010-07-11 37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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