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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인내 2010-07-19 10:47:30
kch2006
제목: 그리스도인의 인내
본문: 빌 3:12-14(신약 321쪽)
일시: 2010. 7. 18(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28, 358, 354, 274(3) 370, 379, 382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그리스도인의 인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믿음의 성도들에게 인내란 무엇일까? 그리고 인내는 우리의 신앙생활에 왜 중요할까?

야구는 9회 말 투 아웃부터라고 말합니다. 경기가 끝나기 전에는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믿음의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결승점을 통과하지 못하고 주위에서 맴돌고 있다면 문제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모습을 경주와 싸움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달려가야 합니다.

히 12:1-2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왜 믿음의 싸움과 경주는 결승선을 통과 할 때까지 인내하며 견고하게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까?. 그 이유는 사도 바울과 그 제자 데마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딤후 4:6-11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사도 바울은 마지막 삶을 로마의 감옥에서 쇠사슬에 매여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모데에게 편지하였습니다.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여 선한 싸움을 싸우고 삶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믿음을 굳건히 지킬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 데마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갖습니다. 그는 세상을 사랑하여 세상으로 갔습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스승을 버리고, 홀로 자신의 길을 갔습니다. 데마는 사울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동역자였습니다. 그러나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몬 1: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데마도 처음 사도 바울을 따라 복음의 전도자로서 역할을 감당할 때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나의 동역자’라는 표현을 보아 꽤 열심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흔들림 없이 인내하며 끝까지 달려 갈 것이라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히고 고난 가운데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바꾸었습니다. 끝까지 견디지 못하고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결승점을 통과하지 않고 스스로 포기 한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데마가 아니라 사도 바울처럼 믿음의 인내를 굳건히 지키고 끝까지 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인내하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1. 그리스도에게 잡혀야 한다.

번제로 드려질 짐승이 살아 움직이면 안됩니다. 잡혔으면 죽어야 합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나가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붙잡힌바 된 성도는 언제나 순종함으로 주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늘 고생하게 됩니다.

출 2:11-15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고역함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12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에 감추니라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그른 자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가로되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 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가로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행 7:22-29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23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24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 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27 그 동무를 해하는 사람이 모세를 밀뜨려 가로되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28 네가 어제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29 모세가 이 말을 인하여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택하여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내 생각과 내 방법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일해야 합니다. 온전히 주님께 붙잡힌 바 되어야 합니다.

2. 아직 신앙생활의 끝이 아니다. 과정 중이다.

출 4:10-17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를 발하시고 가라사대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의 말 잘함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 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 입에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여전히 애굽의 종살이 가운데 있습니다. 모세의 노력으로 해방될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가시떨기 불꽃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모세의 일은 애굽에서 도망칠 때, 끝난 것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이 더 해져야만 하였습니다.

모세의 싸움은 미디안 광야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과정 중에 있는 것입니다. 그는 여전히 싸우는 중이고,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는 일을 위해 달려 가고 있는 것입니다.

행 9:3-5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울이라는 청년도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전까지 자신의 생각과 방법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피 묻은 손으로 붙잡아 주심으로 그는 훼방자요 핍박자가 아니라 이방인의 사도로서 삶을 살기 위해 날마다 달려갔습니다. 고난의 길이었고 핍박의 길이었지만,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자신을 택하신 주님의 십자가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전진해 나갔습니다.

롬 3:22-24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딤전 1:12-16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갈 2: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딤전 2:7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3. 끝까지 달려가야 한다.

삶 가운데 이루어지는 모든 일은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모르면 좌충우돌하게 되어 지고 쉬 포기하게 됩니다. 바울은 "그것을 잡으려 달려간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모든 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는 날까지 끝까지 인내하며 전진해 가야 합니다.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은 자신의 사명과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의 뜻과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었습니다. 비록 그 일 때문에 생명을 내어 놓는 일이 있어도 멈출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삶을 마감하였을 때 예수님께서 예비하시고 주실 생명의 면류관과 영광의 면류관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방인의 사도로 많은 고난과 어려움을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며 달려 온 이유가 너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결     론 :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끝까지 참고 견디어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모든 핍박과 어려움을 끝까지 참고 견딤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허락하신 사명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붙잡으신 주님이 속히 오셔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상급으로 주시기 때문입니다.

약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현대인의성경]약 1:4 그러므로 끝까지 참고 견디어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눅 21: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너희가 인내하면 너희 자신을 구할 것이다.)

살전 1:3-4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살후 1:4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히 10:36-37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현대인의성경]히 10: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또한 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그들도 이 땅에서 늘 싸움과 경주의 과정 가운데 인내하며 오실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이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믿음 선진들이 우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히 12:1-2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결승선을 통과하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무엇일까? 묵상해 보아야 합니다. 믿음의 선조들은 어떻게 달려갔을까? 내가 서 있는 이 자리에서 어떤 삶을 사는 것이 옳은 것일까?

존 머레이 : 인내란 하나님이 그 분의 구원 목적을 이루기 위해 정하신 방법에 우리 자신을 바치는 가장 강하고 전적인 헌신이다.

왜 그리스도인들은 인내하며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내하며 믿음을 굳건히 지키는 이들도 있지만, 떠나는 이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선하신 일을 우리에게 맡기시고 이루시길 원하십니다. 말씀에 굳건히 서시기 바랍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성령과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 우리를 열열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빌 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눅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히 13:20-21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현대인의성경]히 13:21 바로 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온갖 선한 것을 공급해 주셔서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우리 안에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길이길이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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