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생명의 말씀
Home > 생명의 말씀


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2010-11-02 14:18:04
kch2006
제목: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본문: 눅 14:16-24(신약 119쪽)
일시: 2010. 10. 31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44, 263, 258, 260, 268, 262, 259

눅 14:16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17 잔치할 시간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가로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2 종이 가로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오히려 자리가 있나이다 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새 생명 알곡축제를 준비하면서 전도하는 것, 다른 말로 표현하면 새 생명 알곡 축제, 잔치에 손님을 초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준비하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사양하고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잔치에 손님이 없다면 얼마나 쓸쓸한 잔치가 되겠습니까?

새 생명 알곡 축제를 지난 수개월동안 기도하면서 준비하였는데 손님(불신자)이 없다면 쓸쓸할 뿐만아니라 잔치의 의미가 퇴색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힘써 전하고 우리의 태신자들과 전도 대상자들을 천국 잔치에 초대하고 인도해야 합니다.

잔치에 손님이 없자, 주인은 노하였고 거리와 골목에서 누구나 다 초대하여 잔치에 손님을 채우라 명하였습니다. 원래 잔치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초청장을 받은 사람만이 참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청장을 받은 사람들이 참여치 않게 되자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천국 잔치에 참여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은 모든 이방인에게 천국잔치를 개방하셨고 초청하였습니다.

잔치는 사람들이 모여 음식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시간입니다. 천국잔치에서 구원 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아직 자리가 남아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주인은 나가서 “내 집을 강권하여 채우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이 잔치의 기쁨을 맛보지 못 할 것이다.

행 26:15-18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16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벧전 2:7-10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오늘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 주인의 명령을 전하고, 사람들을 잔치에 초대하여 인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셨고 여러분과 저를 택하시고 불러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교회는 유람선이 아니라 구원선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는 교회로서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것은 유람선이 아니라 구원선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물 위에서 유유자적하며 풍악을 울리는 유람선이 아니라 분주히 움직이면서 물속에서 죽어가고 있고 살려 달라고 외치는 자들에게 다가 가야 합니다. 그리고 건지기 위해 구원 로프를 던져야 합니다.
교회는 그들의 외침을 듣고 어두움 밤길과 풍랑 속에서도 달려 갈 수 있어야 합니다. 한가로이 뱃놀이를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끼리 유람선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는 안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살려달라고, 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S.O.S를 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 16:9-10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마지막 때에 긴급함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들을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을 구원선에 옮겨 태울 때, 많은 이들이 환호할 것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이 사명이 우리에게 있음을 기억하고 복음을 전하고 잔치에 손님을 초대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복음의 빚진 자로서 복음 전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롬 1:13-15 형제들아 내가 여러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4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복음 빚진 자에 대한 설교는 지난 주일 찬양 예배 때 말씀을 나누었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다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선물을 은혜 가운데 거저 주셨습니다. 복음의 빚진 자라고 하는 말의 의미입니다. 이 빚을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에게 갚길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고전 9:16-19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17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 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인하여 내게 있는 권을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라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주님의 종으로 부름 받은 성도들은 아름답고 귀한 복음의 소식을 전함으로 많은 이들을 천국잔치에 초대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빚진 자로서 할 수 있는 대로 불신자들에게 복음의 소식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복음의 증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천국 잔치에 불신자들을 강권하여 채워야 합니다.

천국 잔치에는 손님으로 가득해야 합니다. 손님이 없는 잔치는 무의미합니다. 재미없고 쓸쓸합니다. 우리는 손님을 많이 초대하여 채워야 합니다. 주인은 종들에게 나가 전하고 초대하라 그리고 채우라 명하였습니다.

눅 14: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요 2: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우리는 주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할 때, 놀라운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이번 새 생명 알곡축제에는 많은 이들을 초대하여 가득 채울 수 있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눅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주님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생명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명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전도하여 주의 집을 채워야 합니다.

요 4:37-38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현대인의성경]요 4:38 너희가 수고하지 않은 것을 거두라고 내가 너희를 보냈다. 다른 사람들은  수고하였고 너희는 그들이 수고한 결실을 거두고 있다."

강권하여 채우기 위해서는 내가 전도해야 합니다. 전도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해야 합니다. 비록 우리가 심지도 않았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거두는 것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거두는 일은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이 여러분과 저를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보냄을 받고 거두는 것입니다. 추수의 기쁨과 즐거움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요 4:35-36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4. 집 나간 동생을 찾아 와야 합니다.

눅 15:19-24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탕자의 비유에 등장하고 있는 맏아들의 모습은 지금 신앙생활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의 이해하고 사랑하였다면, 맏아들은 집에서 일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집나간 동생을 찾아 데려 오는 것이 더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맏아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눅 15:25-32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왔을 때에 풍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그의 건강한 몸을 다시 맞아 들이게 됨을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저가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동생이 돌아 왔을 때, 아버지에게 불평하고 원망하였습니다. 자신은 죽도록 일만 하였지만 아버지는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 주신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나 자신만 열심히 교회 일하고 주께 헌신하였지만 자신에게 돌아 온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평안하고 쉬고 즐길 때, “나는 죽도록 충성하였고 헌신하였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맏아들은 아버지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아비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였기 때문에 원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집 나간 동생은 아버지를 떠나 얼마나 고생하였습니까? 맏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있으므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꿂주려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우리 주위에 집나간 동생이 너무 많습니다. 이전에는 신앙생활을 하였지만, 지금은 하고 있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집나간 동생들입니다. 이들이 돌아 올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십니다. 이 기쁨에 우리도 참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집에서 아버지와 함께하며 누리는 축복 그 이상의 것이 준비되어져 있습니다. 집나간 동생들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권면하여 잔치에 함께 참여하여 즐거움과 기쁨을 누릴 수 있길 원합니다.

결      론 :

천국 잔치는 불신자들과 돌아 온 자들로 가득찰 때, “내 집을 강권하여 채우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일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하고 복음 전도자들이 받는 은혜를 나눌 수 있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구까지 채우라” 명하신 말씀에 순종할 때, 가나 혼인 잔치에 기쁨이 있었습니다. 이번 새 생명 알곡 축제도 순종함으로 차고도 넘치는 역사가 있길 원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기도하면서 준비하였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태신자들과 전도대상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실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새 생명 알곡 축제 때는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명하신 주의 말씀에 삼일중앙교회와 온 성도들이 함께 순종하여 믿지 않는 자들과 집 나간 동생들을 담대하게 초대하고 인도하여 많은 열매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추천 : 66, 조회 : 1,503
코멘트 추천
10월31일.hwp | 42.5 KB / 47 Download
목록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일자 추천 조회
195  하나님께 감사하라  kch2006 2011-06-27 65 8660
194   하박국의 솔직한 질문과 하나님의 응답  kch2006 2011-06-19 67 8592
193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  kch2006 2011-05-29 66 2416
192  우리가 꼭 해야 하는 일: 전도  kch2006 2011-05-16 64 706
191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3)  kch2006 2011-05-09 67 889
190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 (2)  kch2006 2011-05-02 65 780
189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kch2006 2011-04-25 66 660
188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1)  kch2006 2011-04-21 65 912
187  십자가만 생각하시는 예수님 1 kch2006 2011-04-10 89 1322
186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  kch2006 2011-03-27 64 886
185   하나님은 나의 산성  kch2006 2011-03-13 62 1206
184  법궤를 모신 자의 축복  kch2006 2011-02-28 63 996
183  거룩함을 회복하자(스가랴) 1 kch2006 2011-02-06 89 1736
182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라  kch2006 2011-01-10 74 2472
181  올 해 받은 은혜로 감사와 찬송  kch2006 2010-12-26 67 888
180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진다.  kch2006 2010-11-28 70 1111
179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  kch2006 2010-11-14 74 909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kch2006 2010-11-02 66 1503
177  왜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가?  kch2006 2010-10-24 62 795
176  앞을 내다 본 나훔  kch2006 2010-10-17 65 934
175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kch2006 2010-10-03 66 852
174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3)  kch2006 2010-09-27 64 763
1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1-2)  kch2006 2010-09-19 62 834
172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에스라  kch2006 2010-09-05 62 842
171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자들의 복(2)  kch2006 2010-08-26 72 1068
170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kch2006 2010-08-08 68 1021
169  승리의 주님을 찬양  kch2006 2010-08-01 67 959
168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kch2006 2010-07-25 61 1056
167  그리스도인의 인내  kch2006 2010-07-19 61 669
166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kch2006 2010-07-11 57 1263
목록보기
1234567
Copyright 1999-2022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