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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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 2010-11-14 18:32:52
kch2006
제목: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
본문: 유 1:1-4(신약 397쪽)
일시: 2010. 11. 14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45, 402, 394, 390(1), 399, 395, 392
11월 21일 46, 396, 401, 390(2), 393, 397, 395

유 1: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현대인의성경]유 1:4 이것은 어떤 사람들이 몰래 여러분 가운데 끼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경건치 않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악용하여 방탕한 생활을 하고 우리의 유일한 주인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딱 잡아떼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받을 심판을 이미 오래 전에 예언하였습니다.

초대교회에 부르심을 받은 성도와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 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자들입니다.

반면에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 온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거짓 교사들로 거짓 가르침을 퍼트리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경건치 않았습니다. 영혼이 구원 받았으면, 육체는 상관없다고 하여 육체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란한 삶을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을 부인하였습니다. 성경은 이들이 받을 심판에 대해 이미 오래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갈 4:17 저희가 너희를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이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 붙여 너희로 저희를 대하여 열심 내게 하려 함이라

갈 5:7-10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8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10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케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예수님의 동생이고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초대교회와 성도들이 믿음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깨닫고 편지한 것입니다.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 성도는 거짓된 것과 싸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도를 지키고 힘써 싸우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1. 하나님의 부르심과 구원 받은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 죄 가운데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부르심과 구원의 역사는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엡 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초대교회에서는 거짓 교사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유혹하여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게 유혹하였습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처음에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의 유혹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들을 책망하며 우리의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갈 1: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갈 1:11-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3:1-7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줄 알지어다

갈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대아 우르에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들을 부르시고 하나님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이 믿음이 분명해야 믿음의 도를 지키고 세상의 유혹을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2. 믿는 믿음을 삶 가운데 행해야 한다.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았음을 믿는다면, 삶을 통해 그 믿음을 행동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을 능히 이길 수 있고 흔들림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신을 희생하고 이웃을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교회와 성도들은 세상의 소금과 빛입니다.

소금과 빛이 세상 가운데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면 세속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세속화된 교회와 성도는 빛을 잃고 짠 맛을 버리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역할을 믿음대로 행하지 않으면 세상에 버려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눅 19:37-40 이미 감람산에서 내려가는 편까지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38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39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40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가을의 풍성함 가운데 우리의 삶의 풍성함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받은 사랑을 나누고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하지 않고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쳐 외칠 것입니다. 믿음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부끄러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쉐인 클레어본이 쓴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의 내용을 보면 “세상이 네 영혼을 도적질하지 못하게 하라. 크리스천이 된다는 것은 예수를 선택한 것이며, 목숨을 걸고 대담한 어떤 것을 하겠다고 결단하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말을 실천하기 위해 도전하겠다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선교여행을 떠났고, 이방인 사도의 역할을 삶으로 증명하였습니다. 내가 믿는 것에 확신하고 있다면, 그 믿음을 실천해야 합니다. 행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고난이 와도,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크고 넘치기 때문에 예수님 희생과 사랑을 행하는 것입니다.

고후 11:23-27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전 15:9-11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내나 저희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엡 3:7-9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행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 이들은 교회의 헌금에 대해 말하는 일들도 있습니다. 십일조와 헌금은 무엇일까? 십일조와 헌금을 교회에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교회는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답은 간단합니다. 필요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함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여러 부류일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 병에 걸려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 등 이런 모든 이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함입니다. 성경은 이들을 고아와 과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고통 가운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말합니다.

우리의 행함은 겨자씨와 같습니다. 비록 작지만 그 열매는 놀라운 것입니다.  “교회가 커지면 커질수록 더 많은 선한 일을 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맞는 말 같지만 거짓입니다. 큰 교회들이 액수로는 우리보다 많이 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 헌금의 비율로 보면 형편없습니다.

엡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현대인의성경]엡 4:15 오히려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이 우리 가운데 있으니 작은 일로 그 사랑을 표현합시다.

3. 힘써 싸워야 한다. 11월 21일 46, 396, 401, 390(2), 393, 397, 395

믿음의 도를 지키기 위해 힘써 싸워야 합니다. 날마다 우리의 삶은 영적 전쟁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바꾸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들(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의 싸움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겨야 합니다. 지면 파멸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싸워 이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입니다.

딤전 1:18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무엇으로 예언의 말씀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라)

엡 6:12-13. 17 우리의 씨름(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딤후 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때로는 우리의 치열한 싸움이 자신과의 싸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속에 진리를 따라 살고자 하는 생각과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고자 하는 생각의 싸움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려는 나와 빨리 포기하려는 내가 싸웁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자 하는 마음과 교만한 마음이 늘 싸웁니다. 성령의 사람과 육신을 쫓아 사는 부패한 사람이 내 안에서 싸웁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이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살전 2:1-4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감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2 너희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말하였노라 3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선한 싸움 다 싸우고 믿음을 굳게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우리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해 의의 면류관이 준비 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면류관을 받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이 땅에서 믿음의 도를 지키기 위해 선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이는 진리를 지키는 것, 곧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가야 할 믿음의 길을 끝까지 가야 합니다. 경주하는 자가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실격 당하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끝까지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히 12:1-2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딤후 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힘써 싸울 준비를 하셨습니까?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규칙을 따라 선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우리가 달려가야 할 푯대를 향하여 힘써 나가야 합니다.

이 싸움은 무척 힘들고 어려운 싸움입니다. 가볍게 대하면 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의 틈을 주면 곧 바로 사단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대로 온 마음과 뜻을 다해 싸워야 합니다. 때로는 진리 앞에 냉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의 도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

빌 1:27-3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니라 29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30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왕상 15:11-14 아사가 그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13 또 그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14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그러나 이 싸움에 져 믿음과 양심을 버리고 세상으로 나간 자들도 있습니다. 사단도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 영적전쟁은 아주 치열합니다.

왕상 15:3 아비얌이 그 부친의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 마음이 그 조상 다윗의 마음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나

딤전 1:18-20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20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단에게 내어준 것은 저희로 징계를 받아 훼방하지 말게 하려 함이니라

결     론 :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세상이 혼탁하다 보니 교회가 세속화 되었습니다. 교회가 가져야 할 거룩함과 정결함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야 하는데 오히려 교회가 세상을 따라가고 있습니다.(예: 기독교 은행 설립)

교회와 성도들이 거룩함과 정결함을 잃어버리면 중세 암흑시대와 같이 될 것입니다. 중세시대 교회는 가장 막강한 힘과 권력, 물질의 풍요로움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중세시대를 우리는 암흑기라 말합니다. 기억하고 잊지 말시기 바랍니다. 교회가 탐욕과 권력, 그리고 성공 지향적이 될 때, 세속화되고 부패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는 것입니다. 시대가 어지러울수록 더욱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것에 귀 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것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입니다. 다 땅의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 때의 모습이므로 우리는 더욱 힘써 믿음의 도를 지켜 나가야 합니다.

요일 2:12-18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18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도 동일한 모습으로 세상적인 기준이 성도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집에 살고 있는지, 얼마나 비싼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지, 좋은 학교에 입학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축복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번영(성공)신학의 대표주자인 로버트 슐러 목사의 교회인 수정교회가 파산을 선언하였습니다. 빛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성공신학을 이야기 하면서 재정적 파산을 선언할 수 있을까?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에 영향을 끼친 신학입니다. 그러나 신학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교회를 다시 세우기 위해 십의이조를 하라고 강조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성공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고 너무 초라합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성공 기준은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고, 성도로서 행해야 할 일들을 믿음으로 행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달려 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성도가 적은 교회의 목회자는 실패한 목회자라 말하는 어리석은 자도 있습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의 영향을 받은 자의 모습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적인 기준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교회 안에 경건치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자신들에게 입맛대로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다 물질적인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은 모두 다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 같지만 거짓입니다. 자신들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답지 않게 살면서, 말씀대로 살라고 말합니다.

방탕하고 세속적인 자의 모습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면 사는 자들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희생, 그리고 섬김과 나눔에 대해 가르치지 않습니다. 또한 행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마음으로 온전히 믿는 자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성도들은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당하는 고난에 동참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살과 피처럼 우리의 삶을 희생하고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유 1:3-4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
[현대인의성경]유 1:4 이것은 어떤 사람들이 몰래 여러분 가운데 끼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경건치 않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악용하여 방탕한 생활을 하고 우리의 유일한 주인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고 딱 잡아떼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그들이 받을 심판을 이미 오래 전에 예언하였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구원 받은 성도는 구원의 확신과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대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를 넘어트리려는 세상 유혹과 힘써 싸워 이겨야 합니다. 참된 성공은 믿음으로 끝까지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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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kch2006 2011-04-25 61 647
188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1)  kch2006 2011-04-21 61 900
187  십자가만 생각하시는 예수님 1 kch2006 2011-04-10 84 1299
186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  kch2006 2011-03-27 60 844
185   하나님은 나의 산성  kch2006 2011-03-13 56 1195
184  법궤를 모신 자의 축복  kch2006 2011-02-28 59 985
183  거룩함을 회복하자(스가랴) 1 kch2006 2011-02-06 85 1686
182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라  kch2006 2011-01-10 70 2458
181  올 해 받은 은혜로 감사와 찬송  kch2006 2010-12-26 63 878
180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진다.  kch2006 2010-11-28 67 1098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  kch2006 2010-11-14 70 899
178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kch2006 2010-11-02 62 1490
177  왜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가?  kch2006 2010-10-24 57 783
176  앞을 내다 본 나훔  kch2006 2010-10-17 61 923
175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kch2006 2010-10-03 61 840
174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3)  kch2006 2010-09-27 61 753
1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1-2)  kch2006 2010-09-19 58 822
172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에스라  kch2006 2010-09-05 59 830
171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자들의 복(2)  kch2006 2010-08-26 68 1058
170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kch2006 2010-08-08 64 1010
169  승리의 주님을 찬양  kch2006 2010-08-01 63 949
168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kch2006 2010-07-25 56 1043
167  그리스도인의 인내  kch2006 2010-07-19 52 652
166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kch2006 2010-07-11 5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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