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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2010-07-25 13:29:52
kch2006
제목: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본문: 단 3:16-18(구약 1236쪽)
일시: 2010. 7. 25(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29, 424, 434, 427(4), 447, 460, 497

단 3: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17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1999년 미국에서 일어난 컬럼비아인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실체는 학교폭력과 학교 붕괴였지만, 총기를 난사했던 학생과 그의 친구가 오랜 시간에 걸쳐 지속적인 따돌림의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이 시대에도 순교자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학생 가운데 갱단들이 도서관에 들어와 총기를 난사하여 많은 학생들이 죽었습니다. 그 때, 한 갱단이 공부하는 여학생에게 총을 들이대고 물었습니다. “ 넌 하나님을 믿냐?”, 그 여학생은 잠시 생각하고 “Yes”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갱단은 곧 바로 방아쇠를 당겨 여학생을 죽였습니다.

죽임을 당한 이 여학생은 이 시대의 순교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정절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직장, 사회 가운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신앙적인 어려움을 당할 때, 당당하게 믿음의 정절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성도들이 신앙의 정절을 지킬 때,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하나님이 나의 인도자이시며 주권자이심을 증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드락(하나냐), 메삭(미사엘)과 아벳느고(아사랴)는 핍박 가운데서도 신앙의 정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증거 한 대표적인 신앙인입니다. 이들의 삶은 곧 이 시대의 믿음의 성도들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직접 체험하고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인가”라는 고백이 있기를 원합니다.

1. 들판에 서 있는 금 신상

단 3:1, 6-7, 12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6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 하매 7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자 곧 느부갓네살 왕의 세운 금 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니라 12 이제 몇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도를 다스리게 하신 자이어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

기원전 6세기경에 세계 중심 국가인 바벨론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가장 강력한 왕의 명령입니다. 왕의 거대한 금 신상 앞에 모든 백성은 절하라 명하였습니다. 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극렬히 타는 풀무 불에 던져 넣겠다” 명하였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이와 같은 왕과 거대한 금 신상은 없습니까? 그 명령에 굴복하지 않고 명령을 거절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은 있습니까?

어떤 분은 말합니다. 오늘 이 시대에는 이전과 같이 우상으로 인해 핍박이나 어려움은 없다고 말합니다. 정말입니까? 또 이런 상황도 없다고 말합니다.

두라 평지에 우뚝 서 있는 금 신상 앞에 모든 자들이 고개를 숙일 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머리를 숙이지 않고 곳곳하게 머리를 들었습니다. 느부갓네살의 분노와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에도 그들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17-18)

단 3:15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언제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

오늘 우리의 금 신상(우상)은 무엇입니까?

우상은 자신을 위해 만든 것들입니다. 그런 우상들은 허탄한 것들이며 바람과 같습니다. 아무런 유익함도 없습니다. 하나님께로 향한 우리의 마음을 빼앗고 삶 가운데 열광케 하는 것들입니다.

각각의 사람들은 다를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연예인, 스포츠 스타, 정치인, 사업가 일 수 있습니다. 또한 물질적인 것일 수 있습니다. 우상은 한 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빼앗기는 마음입니다.

출 20:4-6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시 115:4-9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8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9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사 41:29 과연 그들의 모든 행사는 공허하며 허무하며 그들의 부어 만든 우상은 바람이요 허탄한 것 뿐이니라

골 3:5-6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고후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여러분 각자가 갖고 있는 큰 신상 무엇입니까? 이것들 앞에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 갈 수 있습니까? 믿음의 정절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2.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같은 신앙 고백

단 3:17-18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과 그 방백들과 신상 앞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해 주시지 않아도 우리는 하나님만을 섬기겠습니다. 절대로 이방의 신들과 금 신상 앞에 절하지 않겠습니다. 놀라운 신앙 고백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습니다. 어떤 상황과 여건 가운데서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을 섬기겠습니다. 우리의 신앙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단 3:23-28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더라 24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가로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옳소이다 25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네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26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27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가로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 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타는 풀무 불 가운데서도 믿음의 정절을 지킨 이들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셨습니다(사드락, 하나냐). 그들과 함께 하셨고, 그들을 도우셨습니다(아벳느고, 아사랴). 죽음의 위협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믿음 지킨 이들을 하나님은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광경을 보았던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으로부터 ‘하나님과 같으신 이가 누구인가’(메삭, 미사엘) 라는 고백과 찬송을  받아 내었습니다. 믿음의 성도들은 어떤 여건과 상황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 같은 이가 누구인가’라는 고백을 하게 해야 합니다. 삶의 증인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서, 죽음의 위협과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고 순결함을 지킨 자들은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반면에 굴복한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단 12:1-3)

단 12:1-3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따라서 성도들은 자신의 삶의 처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찬송과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삶의 증인으로 사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큽니다.

3. 하나님을 향한 성도들의 신앙 정절

사람은 사는 동안 갖추어야 할 가치관들이 있습니다. 역사관이나, 세계관, 삶의 가치들이 있습니다. 믿음의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로서 갖추어야 할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유다에서 바벨론으로 끌려 온 세 젊은이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지켜야 할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믿음의 순수성입니다. 이방의 거짓 된 것에 때 묻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단 1:6-9 그들 중에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7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9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목숨을 걸고 우리에게 본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폭풍과 같이 휘몰아치는 이 시대의 우상인 맘몬과 혼합주의, 세속주의, 종교 다원주의 가운데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순수한 신앙과 믿음의 용사들인 이 세 젊은이들을 바라보면서, 여러분들은 어찌하시렵니까? 그들이 이루어 낸 결과를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도 이루어 낼 수 있습니까?

이 시대의 순교자들이 될 수 있습니까? 신앙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어 놓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을 위해 고난 받는 자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삶 가운데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셔야 합니다.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계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니

그렇지 못하면 내 마음을 빼앗기고 신상에게 절하고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반면에 믿음의 신앙의 정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하늘의 은혜와 그리스도와 더불어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습니다. 이 은혜에 모든 성도님들이 참여하기를 소원합니다.

결      론 :

믿음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용기가 있어야 하고 말씀의 훈련을 제대로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의 능력을 체험해야 합니다. 유다에서 끌려 간 많은 젊은이들이 있었지만 그들 가운데 소수만이 믿음의 정절을 지켰습니다. 이 시대 가운데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의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분명한 가치관과 믿음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신앙의 순결함을 갖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시 19:8-11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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