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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내다 본 나훔 2010-10-17 13:14:58
kch2006
10월 10일과 17일 설교

제목: 앞을 내다 본 나훔
본문: 나훔 1:1-8(구약 1299쪽)
일시: 2010. 10. 10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40, 313, 387, 257(2), 446, 458, 463

나 1:1 니느웨에 대한 중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2 여호와는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죄인을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 발의 티끌이로다 4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우시며 모든 강을 말리우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이우는도다 5 그로 인하여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의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솟아 오르는도다 6 누가 능히 그 분노하신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 진노를 감당하랴 그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니 그를 인하여 바위들이 깨어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8 그가 범람한 물로 그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나훔 선지자는 7세기 경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시의 상황은 북이스라엘이 이미 앗수르(니느웨)에게 멸망(BC 722년)을 당했고 끊임없이 남유다를 위협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앗수르 최고의 전성기 때입니다. 나훔 선지자 활동이후 26년 후에 남 유다도 멸망(BC 586년)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보이는 현실 앞에서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을 예언할 수 있을까?

나훔의 이름의 뜻은 ‘위로자’입니다. 악하고 잔인하였던 니느웨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혔고 우상숭배를 강요하였습니다. 이런 니느웨인들을 하나님은 용서치 않으시고, 그 백성들을 위해 보복하시며 심판하셨습니다. 나훔을 통해 하나님은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고 그 백성을 위로하시는 분임을 선포하셨습니다.

120년 전 하나님은 요나를 통해 니느웨성에 멸망을 선포하셨고 그들은 왕을 비롯하여 동물까지도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용서하셨지만, 지금은 죄악이 가득하고 악이 절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나훔이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하였을 때는 그들은 최고의 영화를 누릴 때였습니다. 그리고 200년 넘게 세계 최강국으로 권세를 누렸던 앗수르는 바벨론에게 멸망(BC 612년)을 당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대로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훔의 예언은 당시 상황에서 보면 무모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당시에 나훔의 예언을 믿은 사람은 몇 명이나 되었겠습니까? 그러나 세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바라 본 나훔은 예언을 선포하였고 믿음대로 행동하였고 그 백성을 위로하였습니다.

세상의 중심 국가인 앗수르의 멸망을 예언하는 것은 고통당하는 유다 백성들에게는 희망이었고 큰 위로의 말씀입니다. 지난날에 우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해방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말씀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 북한 동포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김정일 체제가 망하고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 통일이 속히 이루어 질 것이라는 소망은 고통 가운데 있는 북한 주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당시 위협을 당하고 괴로움을 당하는 유대 백성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세상 나라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손이 있습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정의가 더디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세상 나라가 아무리 강하여도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주관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 중요한 것은 세상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느냐 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고 그냥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다 모두 믿는 것 같지만 그 결과와 삶의 모습은 다릅니다.

1. 앗수르의 멸망과 하나님의 공의

나 3:1-7 화 있을진저 피 성이여 그 속에서는 궤휼과 강포가 가득하며 늑탈이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2 휙휙하는 채찍 소리, 굉굉하는 병거 바퀴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3 충돌하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살륙당한 떼, 큰 무더기 주검, 무수한 시체여 사람이 그 시체에 걸려 넘어지니 4 이는 마술의 주인된 아리따운 기생이 음행을 많이 함을 인함이라 그가 그 음행으로 열국을 미혹하고 그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 5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 대적이 되어서 네 치마를 걷어쳐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열국에 보이며 네 부끄러운 곳을 열방에 보일 것이요 6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로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7 그 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무하였도다 누가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하시도다

니느웨성은 티그리스강을 끼고 있는 난공불락의 성입니다. 스스로 적의 침공을 지킬 수 있게 지어진 성입니다. 앗수르는 “누구든 자신들의 성을 공략할 수 없다” 자신하였습니다. 니느웨는 풍요와 번영으로 넘쳐났습니다. 세력 확장과 야망을 위해 수 없이 많은 전쟁을 치르면서 강한 군대로 속박 국가의 국민들을 억압하고 재산을 탈취하였습니다. 또한 세상의 중심으로 많은 상인과 물자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교만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을 엄중하였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자신하여도 한 순간에 바벨론에게 무너지는 것입니다. 누구도 도울 수 없습니다.

앗수르의 멸망의 이유는 여러 가지가지입니다. 그 중 한 가지는 우상숭배와 음행입니다. 점령하는 곳마다 우상숭배를 강요하였고, 우상숭배는 곧 바로 성전여인들과의 성적 타락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4절)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를 촉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억압하고 타락시켰기 때문입니다.

나 1:2-7 여호와는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죄인을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 발의 티끌이로다 4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우시며 모든 강을 말리우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이우는도다 5 그로 인하여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의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솟아 오르는도다(곤두박질 치며, 떤다) 6 누가 능히 그 분노하신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 진노를 감당하랴 그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니 그를 인하여 바위들이 깨어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나 1: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비록 강장하고 중다할지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게 하였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나 2:3-8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철이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4 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 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 번개 같도다 5 그가 그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예비하도다 6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7 정명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며 그 모든 시녀가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 8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 보는 자가 없도다

앗수르가 난공불락의 성과 강력하고 잔인한 군대 그리고 풍요로움이 있어도 하나님 진노 앞에는 속수무책입니다. 그 예가 히스기야 시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왕하 19:35-37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 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7 그 신 니스록의 묘에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저를 칼로 쳐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앗수르의 모습은 오늘의 우리들이 추구하는 모습과 비슷합니다. 강한 힘과 권력, 물질의 풍요로움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스스로 교만하여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진노하십니다.

나훔서에서 하나님은 용사의 모습입니다. “대적을 완전히 멸하시는 전사”,“파괴하는 자”의 모습입니다(2:1). 니느웨가 요나를 통해 회개하고 돌아왔지만, 급속히 타락하는 니느웨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정의과 공의가 더디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백성을 위로하십니다.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게 하였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하나님은 심판을 행하시되 기다리십니다. 회개하고 돌아오길 기다리십니다. 그러나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지만 회개를 거부하면 하나님은 아주 신속하게 심판하십니다.

2. 세상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강력한 군사력으로 잔인하게 만행을 저지르는 앗수르는 거칠 것이 없었습니다. 누구도 그들을 대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투기하시는 하나님, 보복하시는 하나님, 진노하시고 대적하는 자들을 결코 용서하시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회리바람과 같이 세상을 진동시키시고, 이방의 군대를 동원하여 앗수르를 멸하실 수 있는 힘과 능력이 계신 하나님이 세상의 주관자이십니다. 다니엘서 2장과 7장은 이것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단 2:20-21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21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단 2:43-45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44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45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슥 6:4-5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단 7:2-3,17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17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계 17:1,5,15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15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앗수르는 강력한 나라였습니다. 세상의 중심이었고, 세상 나라가 두려워 하는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바벨론에게 망하게 됩니다. 바벨론은 메데 파사의 고레스에게 멸망을 당하고 맙니다. 이는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사 45: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2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대하 36:23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사 37: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열방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진노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심기도 하시고 뽑아 던져 버리시기도 하십니다. 자신의 백성 뿐만아니라 이방 나라와 그 백성까지라도 다스리시며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3. 그 백성의 위로자이신 하나님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위로하시기 위해 이방 나라의 역사까지 바꾸십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자신의 백성들이 고통당할 때,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들의 산성과 방패가 되어 주시고 그들의 대신하여 나가 싸워 주십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은 앗수르의 억압 가운데 고통당하는 백성들 돌아보시고 나훔 선지자를 통해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앗수르가 멸망한다는 소식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압제자들은 진노하시고 보복하시는 하나님께서 영원히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다시는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지 못할 것입니다.

나 1:2-8 여호와는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죄인을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 발의 티끌이로다 4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우시며 모든 강을 말리우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이우는도다 5 그로 인하여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의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솟아 오르는도다 6 누가 능히 그 분노하신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 진노를 감당하랴 그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니 그를 인하여 바위들이 깨어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8 그가 범람한 물로 그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나 1:1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비록 강장하고 중다할지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게 하였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나 1: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보하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나 3:18-19 앗수르 왕이여 네 목자가 자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19 너의 다친 것은 고칠 수 없고 네 상처는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인하여 손뼉을 치나니 이는 네 악행을 늘 받지 않은 자가 없음이 아니냐

히스기야 왕 때, 앗수르 왕 산헤립의 군대 185,000명을 하루 밤 사이에 전멸 시키신 하나님은 앗수르의 가장 화려한 전성기 때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이방 나라들은 반드시 멸하고 그 백성을 구원하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88년 후에 앗수르는 바벨론에 의해 완전히 멸망을 당했습니다.

대하 32:17-23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서 보내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열방의 신들이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한 것같이 히스기야의 신들도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 18 산헤립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예루살렘 성 위에 있는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성을 취하려 하였는데 19 저희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훼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백성의 신들을 훼방하듯 하였더라 20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21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22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23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로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 열국의 눈에 존대하게 되었더라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괴롭게 하고 힘들게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용서치 않으시고 멸하시는 하나님께 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위로는 언제나 넘치기 때문입니다.

고후 1:3-7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 것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결      론 :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의 인도함을 받은 나훔 선지자는 앞으로 되어 질 일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시대가 변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이 시대에도 나훔과 같은 영적 통찰력을 갖고 강하고 잔인한 앗수르의 멸망을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도 요한에게 속히 될 일을 기록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계 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계 1:19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계 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 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암 3:7-8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계 10:7,11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이 땅에 고통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눈물과 고통을 하나님은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문제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똑같이 하나님을 믿는 것 같은데 그 믿음이 다릅니다. 나훔시대의 사람들 가운데 몇 명이나 앗수르의 멸망을 믿었을까?

나라를 일으켜 세우기도 하시고, 뽑아 던져 버리시기도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고 그냥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다 모두 믿는 것 같지만 그 결과와 삶의 모습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의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예언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보여 주신 섬김과 나눔의 삶을 베푸는 것입니다. 진정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다면 받은 바 장래의 일을 바라보며 전하고 행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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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kch2006 2010-11-02 66 1504
177  왜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가?  kch2006 2010-10-24 62 795
 앞을 내다 본 나훔  kch2006 2010-10-17 65 934
175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kch2006 2010-10-03 66 852
174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3)  kch2006 2010-09-27 64 763
1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1-2)  kch2006 2010-09-19 62 834
172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에스라  kch2006 2010-09-05 62 842
171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자들의 복(2)  kch2006 2010-08-26 72 1068
170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kch2006 2010-08-08 68 1021
169  승리의 주님을 찬양  kch2006 2010-08-01 67 959
168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kch2006 2010-07-25 61 1056
167  그리스도인의 인내  kch2006 2010-07-19 61 669
166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kch2006 2010-07-11 57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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