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중앙교회-생명의 말씀
Home > 생명의 말씀


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2010-10-03 19:07:10
kch2006
제목: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본문: 말 3:13-16(구약 1330쪽)
일시: 2010. 10. 3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39, 337, 495, 257(1), 262, 265, 271

말 3:13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15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 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입니다.

6.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회개할 것이 없습니다.

말 3:7-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촉구하시는 하나님께 백성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하십니까?", "회개할 것이 없습니다." 믿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해야 합니다.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속히 돌이켜야 합니다. 회개를 속히 하는 것이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과 은혜를 누리는 첩경입니다.

당시 백성들은 하는 일들에 대해 자책감이 없었습니다.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불법적인 일이지만 깨닫지 못했습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말라” 정몽주 어머니가 아들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전한 시조입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까지 누리리라" (이방원의 하여가)

"이 몸이 죽고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 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의 단심가)

정몽주의 단심가는 우리 신앙생활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적당하게 대충 대충 신앙생활하면 어떻습니까? 이런 모습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모습입니다.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어떤 여건과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올곧게 신앙생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는 분명합니다. 지키는 자들이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언제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였습니까? 하나님은 십일조와 헌물을 예로 들으셨습니다.

대상 29:16-17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을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즐거이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렘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 대로 보응하나니

시 26:2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다 하나님의 것이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90%를 주셨습니다. 십일조를 통해 자신의 신앙생활을 점검하길 원하셨습니다. 말라기서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행위에 대해 들으시고, 기록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하나하나의 행위와 말과 신앙모습들을 기록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록한대로 판단하시는 것입니다.

혹시 대충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움과 그들과 같이 행동하길 원하시는 성도들이 있다면, 정몽준의 단심가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마음을 감찰하시며 그대로 기록하시고 판단하심을 생각하며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옳지 못함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가야 합니다.

7.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말 3:13-18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15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

마음이 행동을 결정합니다. 성경 속의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품은대로 행동하였습니다. 완악한 백성들은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다.”,“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죄로 인해 슬퍼하는 것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냐?”,“교만한 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심판도 받지 않고 창성하게 되는데” 이런 모든 말은 하나님을 완악한 말로 대적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백성은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혀와 말을 다스리지 못하는 자들은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잠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 17:20 마음이 사특한 자는 복을 얻지 못하고 혀가 패역한 자는 재앙에 빠지느니라

벧전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잠 21:23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약 1: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결       론 :

완악하고 패역한 백성들에게 말라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들이 어떤 말과 행동을 하였어도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셨고 은혜를 베풀기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서 말라기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듣고도 돌이키거나 회개하지 않지 않으면 그들이 말하고 행한 대로 그대로 기록해서 판단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말 3:16-18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18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패역한 그들의 말을 다 들은 그 때에 여호와 경외하는 자들과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들의 말을 다 듣고 "하나님 앞에 있는 기념책에 다 기록하시겠다"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정한 날, 마지막 때에 아버지가 효성이 지극한 아들을 사랑하듯이. 나도 그들을 사랑하겠다. 그 때는 의인과 악인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않는 자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지키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로 구별 될 것입니다. 판단의 근거는 마음과 행위의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기록하신대로 판단하실 것입니다.

시 149:9 기록한 판단대로 저희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말 4: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3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랑하는 삼일중앙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며, 신앙생활을 경주해야 합니다. 그 날에 하나님은 불순종하는 자들과 행악하는 자들을 다 극렬한 풀무불로 다 심판하실 것입니다.

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발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애쓰고 수고한 모든 것을 생각하고 기록하셨습니다. 나의 수고와 노고를 잊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나의 모든 신앙생활과 믿음의 모습들을 알고 계시고, 그대로 기록하시고 축복하여 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는 자들은 행동하고 지킬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들은 교만히 행할 것입니다.  

계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 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따라 다닌다, 뒤에 남는다)

사 65:6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치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할지라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늘 깨어 기도하면서 약속의 말씀들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고, 삶의 현실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하나님을 원망하기 보다는 소망하며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해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마음과 행동, 물질과 삶의 모든 것의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기 바랍니다. 신앙의 경주가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이들의 눈이 아닌 나의 마음을 알고, 감찰하시며,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 45, 조회 : 786
코멘트 추천
10월3일.hwp | 38.5 KB / 52 Download 기록하시는_하나님을_바라본_말라기.hwp | 74.0 KB / 57 Download
목록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일자 추천 조회
195  하나님께 감사하라  kch2006 2011-06-27 44 8557
194   하박국의 솔직한 질문과 하나님의 응답  kch2006 2011-06-19 45 8485
193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  kch2006 2011-05-29 45 2330
192  우리가 꼭 해야 하는 일: 전도  kch2006 2011-05-16 44 643
191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3)  kch2006 2011-05-09 46 820
190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 (2)  kch2006 2011-05-02 44 714
189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kch2006 2011-04-25 44 576
188  어린 양의 피로 씻은 흰 세마포(1)  kch2006 2011-04-21 44 843
187  십자가만 생각하시는 예수님 1 kch2006 2011-04-10 56 1175
186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  kch2006 2011-03-27 45 799
185   하나님은 나의 산성  kch2006 2011-03-13 40 1142
184  법궤를 모신 자의 축복  kch2006 2011-02-28 43 925
183  거룩함을 회복하자(스가랴) 1 kch2006 2011-02-06 59 1569
182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라  kch2006 2011-01-10 52 2405
181  올 해 받은 은혜로 감사와 찬송  kch2006 2010-12-26 47 825
180  하나님이 주신 꿈은 이루어진다.  kch2006 2010-11-28 49 1017
179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  kch2006 2010-11-14 52 855
178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kch2006 2010-11-02 46 1427
177  왜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가?  kch2006 2010-10-24 41 731
176  앞을 내다 본 나훔  kch2006 2010-10-17 45 8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4)  kch2006 2010-10-03 45 786
174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3)  kch2006 2010-09-27 44 685
1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1-2)  kch2006 2010-09-19 42 768
172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에스라  kch2006 2010-09-05 43 764
171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자들의 복(2)  kch2006 2010-08-26 51 1005
170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kch2006 2010-08-08 48 960
169  승리의 주님을 찬양  kch2006 2010-08-01 46 890
168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kch2006 2010-07-25 40 992
167  그리스도인의 인내  kch2006 2010-07-19 36 600
166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kch2006 2010-07-11 37 1194
목록보기
1234567
Copyright 1999-2021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