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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예배 목사님 말씀 동영상을 수록하여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말씀의 체험과 은혜를 한 주간도 듣고, 깨달으면서 성령의 함께하심을 한주간도 누리며, 성도들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말씀 동영상 공간입니다.


올 해 받은 은혜로 감사와 찬송 2010-12-26 14:04:37
kch2006
제목: 올 해 받은 은혜로 감사와 찬송
본문: 시65:1-13(구약 846쪽) / 0104222                 송구영신 53, 414, 296, 410
일시: 2010. 12. 26 (주일 낮 예배), 삼일중앙교회, 50, 53, 55, 275(2), 204, 489, 488

시 65:1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2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3 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 우리의 죄과를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4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5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의 의지할 주께서 의를 좇아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 6 주는 주의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권능으로 띠를 띠시며 7 바다의 흉용과 물결의 요동과 만민의 훤화까지 진정하시나이다 8 땅 끝에 거하는 자가 주의 징조를 두려워하나이다 주께서 아침 되는 것과 저녁 되는 것을 즐거워하게 하시며 9 땅을 권고하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케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저희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10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 주시나이다 11 주의 은택으로 연사에 관 씌우시니 주의 길에는 기름이 떨어지며 12 들의 초장에도 떨어지니 작은 산들이 기쁨으로 띠를 띠었나이다 13 초장에는 양 떼가 입혔고 골짜기에는 곡식이 덮였으매 저희가 다 즐거이 외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께서 올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총과 풍성함에 감사하고 찬양합시다.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이 우리 가운데 있었고, 그 때마다 하나님은 자신 자녀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시고,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뒤돌아  보면 감사할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1. 자신의 자녀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하나님(1-5)

1)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1)

"찬양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지정된 시간에 찬송을 부르기 위해 장막이나 성전에서 조용히 침묵 상태로 기다리는 제사장이나 레위인들의 심정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들은 거룩한 일을 전적으로 맡아서 하는 자들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위해 여호와의 전에서 봉사하고 성가대원으로 봉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백성인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 우리도 레위인이요 제사장입니다. 예배를 인도하는 이들이 예배에 앞서 조용히 묵상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준비하듯이, 성도는 하나님을 찬양할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마음을 정돈하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릴 준비를 해야 합니다.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2)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2)

마 7:9-11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 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3)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3)

"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라는 표현은 자신이 지은 죄가 너무나 커서 힘든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죄에 정복되고 죄악의 포로가 되어 스스로는 더 이상 자유인으로 살아 갈 수 없음을 말합니다. 우리는 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하실 분이 없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눅 15:17-19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그러므로 진정으로 하나님께 용서받기 원하면 하나님께 먼저 자신의 죄를 고백해야 합니다. 다윗이 나단 선지자의 지적을 받았을 때,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통회하는 모습이 우리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4) 예배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4)

"주의 뜰에 거하게(주의 성소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주의 성전에 거하는 이유는 늘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하기 위함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잃어버렸던 예배의 회복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에덴에서는 동산을 거닐며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죄가 들어 온 이후,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들을 축복하십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잃어버린 예배를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막힌 장벽을 뛰어 넘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배에 초대받은 사람입니다.

신 7: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부르심을 받은 모든 성도들이 성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의 집, 주의 성전에서 만족을 얻는 것은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하여 주시는 신령한 은혜를 만끽하는 것입니다.

요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예수님은 자신을 성전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신령한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에 만족하지 못하고 부족함을 느낀다면 우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습니다. 다윗은 성전에서 완전한 만족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는 찬양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으며 분명한 기도의 대상이 우리 가운데 있음을 감사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헛되이 듣지 않으시고 자녀들의 간구를 듣고 채워 주시며, 우리의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용서하여 주시며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영적인 축복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시다.

2. 모든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감사하자(6-8)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영적 풍성함과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땅 끝에 거하는 자들도 하나님의 징조를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세상의 관심 밖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소외된 자들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천지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바라 볼 수밖에 없는 피조물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자들이 참된 평화와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올 한 해 동안 받으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풍성함을 찬양하자(9-13) 송구영신 53, 414, 296, 410

1) 땅을 윤택하게 하심(9)

땅은 정직합니다. 거짓이 없고 속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땅을 권고하여 물을 주심으로 윤택하게 하심은 마치 깨끗하고 아름다운 심령을 가진 성도들에게 넘치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는 것과 같습니다.

왕하 3:17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육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

시 65:10-13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 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 주시나이다 11 주의 은택으로 연사에 관 씌우시니 주의 길에는 기름이 떨어지며 12 들의 초장에도 떨어지니 작은 산들이 기쁨으로 띠를 띠었나이다 13 초장에는 양떼가 입혔고 골짜기에는 곡식이 덮였으매 저희가 다 즐거이 외치고 또 노래하나이다
[현대인의성경]시 65:11 주께서 한 해를 이렇게 축복하므로 가는 곳마다 모든 것이 풍성합니다.

좋은 것으로 우리의 부족함을 채울 실, 하나님은 좋은 땅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 드리는 영혼에 깨끗하고 신선한 영양분을 공급하면 계속해서 성장시키실 것입니다.

신 8:10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현대인의성경]신 8:10 여러분은 먹을 것이 풍부할 때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기름진 땅에 대하여 그분에게 감사하십시오.

마 13: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마 13: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 밭에 말씀과 신령한 은혜를 더하심으로 성장시키십니다.

2) 예비된 식량이 있습니다(9).

장차 결실로 맺을 알곡이 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밭을 가시고 우리로 하여금 축복을 받을 준비를 시키신 후에, 그 위에 열매 맺는 실제적인 축복을 베풀어 주십니다.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 13:29-30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 13:13-2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알곡은 신앙생활 가운데 주시는 은혜의 말씀과 비바람과 모진 고난 가운데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인내하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해 나가는 자들의 삶의 결실입니다.

3) 단비로 채워 주십니다(10)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혜의 단 비를 내려 주십니다. 하늘의 이슬과 기름진 땅을 통해 그 백성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십니다. 이런 축복 가운데 있는 성도가 참된 행복자입니다.

창 27: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이삭이 야곱에게 축복)

신 33:28-29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며 야곱의 샘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나니 곧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로다 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슥 8:12 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단비는 성령의 비요 은혜의 비입니다.

요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요 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렘 2: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4) 넘치는 수확(11-12)

계속되어지는 축복입니다. 충만한 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하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신 11:13-14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14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30, 60, 100배의 넘치는 축복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받은바 은혜가 크고 놀라운 것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신 이유를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전해야 합니다.

마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전도의 열매를 맺을 것을 말씀하십니다. 성도의 신앙적인 수확은 복음 전도의 뿌리요 열매입니다. 또한 신앙 안에서 넘치는 은혜는 오직 영적인 은혜뿐입니다. 내 년에는 모든 성도들이 1명 이상 전도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5) 기쁨이 있습니다.(13)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움이 없는 삶은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고 경외하는 삶을 살게 되면 참된 평화와 안식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신 28:47-48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48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핍절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대적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서 필경 너를 멸할 것이라

기쁨이 있는 곳에 평안이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축복받은 성도의 당연한 의무는 감사와 찬양입니다. 삶 가운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찬송하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전 9:7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이는 하나님이 너의 하는 일을 벌써 기쁘게 받으셨음이니라

렘 15: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습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결      론 :

올 한 해 동안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까? 기억하지 못하시면 뒤돌아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큰 은혜를 체험하셔야 합니다. 새 해에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에 그동안 소홀히 하였다면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찬송을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릴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1년은 사명감을 가지고 예배를 회복할 수 있길 원합니다. 새벽기도와 심야기도 뿐만 아니라 수요예배, 구역예배, 우리 허락하신 주일성수,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회 시간도 우리에게는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이 모든 것이 회복되어짐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원합니다.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소중합니다.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길 원합니다.

천지와 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신 하나님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아버지의 심정으로 자녀들에게 무엇 좋은 것을 줄까? 어떻게 하는 윤택하고 복된 삶을 살아 갈 수 있을까? 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고 계십니다.

2011년 한 해는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의 역사가 여러분들에게 차고 넘치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삶의 터전에서 여러분 각자에게 허락하신 충만한 은혜를 허락하시고 넘치도록 부어 주십니다. 우리가 적은 능력을 갖고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적은 것을 통해 30배, 60배, 100배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추수하는 자는 추수 때만 바쁜 것이 아니라 씨를 심기 위해 땅을 파고 좋은 땅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씨를 뿌리3고 모진 비바람 가운데서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노심초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런 노력과 애씀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때로는 이른 비로, 때로는 늦은 비로 단비를 우리에게 내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풍성하고 넘치는 수확을 통해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삼일중앙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2011년 한 해 동안 많은 과정이 우리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축복에 대한 약속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넘치는 축복과 풍성함을 통해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릴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삶의 터전인 직장과 사업장에도 흘러 넘치길 원합니다.

2011년 한 해는 모든 성도들이 1명이상 전도하고, 10명의 중보 기도자들을 통해 기도가 끊어지지 않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100명의 예배자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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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기록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본 말라기(1-2)  kch2006 2010-09-19 62 834
172  하나님의 말씀에 익숙한 에스라  kch2006 2010-09-05 62 842
171  여호와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자들의 복(2)  kch2006 2010-08-26 72 1068
170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kch2006 2010-08-08 68 1021
169  승리의 주님을 찬양  kch2006 2010-08-01 67 959
168  믿음의 정절을 지킨 성도들  kch2006 2010-07-25 61 1056
167  그리스도인의 인내  kch2006 2010-07-19 61 669
166  우리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kch2006 2010-07-11 57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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